드라마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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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스타워즈 탐구 - [안도르] 미술
기존의 다른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작품들에서 볼 수 없었던 [안도르]만의 차별점 하나를 꼽으라면, 은하계 캐릭터들에게 현실 패션에 가까운 의상들을 병치시켰다는 점이다. 가장 먼저 루선 레일의 옷 부터 눈에 띄더라. 자세히 살펴보면 소매에 커프스 버튼이 달려있다스타워즈 복식에 커프스 버튼이라니 이게 왠말이야커프스 버튼 때문인지, 손목에 금팔찌는 순간 롤렉스 시계인가 싶었다 드라마 속 제국보안국 플롯은 마치 직장인들의 사내 기싸움 혹은 파벌싸움을 연상시키는 지점들이 있는데, 입고 있는 옷도 현실 직장인 룩을 아주 조금 수정한 정도에 가깝다 특히 수트 위에 바람막이 후드 입은 거 너무 현실 고증이고 그런가 하면 펠릭스 서민들 패션스트
아일랜드 탐구 - 반이 사용하는 무기에 대해서
반이 들고 다니면서 정염귀와 싸울 때 쓰는 무기는, 원작 기준으로 하면 바즈라 - 금강저(vajra, 金剛杵)라는 법구다. 베다 신화 속 제석천의 번개를 형상화한 도구인데 주로 고대 인도 불교, 티벳 밀교 등 탄트라 계열 수행자들이 명상 하거나 진언을 외울 때 손에 쥐는 물건이다. 즉, 원래는 무기가 아니며 무기로 쓰기에 효율적이지도 않다. 픽션 쪽에서는 주로 8, 90년대 일본식 퇴마 장르 만화 속 캐릭터들이 들고 다니는 모습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공작왕이 사용하는 것은 금강저의 일종인 독고저 슈라토는 삼고저를 갖고 있다 원작의 반은 금강저의 일종인 푸르바 - 금강궐(phurba, 金剛橛)을 무기로 사용하는데, 애초에 금강저의 저자
오징어게임 시즌2에 나와야 되는 게임
디스코팡팡- 난간 없이 초대형으로 제작. 제일 첫 시합으로 해서 한 5백명 때려넣고 돌림. 떨궈져 나가면 낭떠러지행. 2백명 이내로 남으면 스답 병뚜껑 따먹기- 병뚜껑 편걸 존나 날카롭게 갈아서 삐끗하면 손가락 잘림 비누방울 불기- 유독물질 섞은 비눗물 불어서, 못 피하고 방울에 닿으면 화상 얼음땡- 걸리면 얼음 몽둥이로 때려 죽임 닭싸움- 존나 뜨거운 돌판 위에서 하는데 방열 신발을 한쪽만 줌 돈까스- 개뾱족한 스파이크 신발 신고함. 스파이크에 독 묻어있음 말뚝박기- 공격팀은 10킬로 짜리 돌가방 메고 들어감 쌀보리- 주먹 대신 칼로 쑤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