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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FC] 기기괴계 노도편 (奇々怪界 怒濤編, 1987, TAITO) #1 게임 소개~1(壹)](https://img.zoomtrend.com/2013/02/18/c0034770_51214d31af584.png)
[FC] 기기괴계 노도편 (奇々怪界 怒濤編, 1987, TAITO) #1 게임 소개~1(壹)
[FC] 기기괴계 노도편 (奇々怪界 怒濤編, 1987.8.28, TAITO) 타이토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으로 발매했던 탐색형 액션게임. 아케이드용 명작 액션슈팅게임 '기기괴계'의 패미콤판이지만 기본 컨셉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게임이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미로 속에서 길을 찾아가며 칠복신을 구한 뒤 최종적으로 가난신(빈보가미) 3인방을 해치우는 것이 목적.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하나의 진행에서 1P와 2P 교대를 언제든 할 수 있다. 당시 인기 아이돌이었던 이토 미키(伊藤美紀)가 이 게임의 TV 광고를 담당했고 CM송은 당시 타이틀 곡이었던 '애수 퓨셀(哀愁ピュセル)'. 또한 이 게임에는 해당 음반의 커플링곡이었던 '리틀나이트 카니발(小夜カーニバル)'이 BGM으

콘솔게임기의 역사
1967년부터 2012년까지 출시된 비디오 게임기를 총망라한 도표입니다. 보통 '비디오 게임기'의 추억 하면 '패미콤'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VS 드림 캐스트' 시절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본인은 1976년 출시된 '브라운 박스' 나 1977~1981년 사이에 출시된 수 많은 콘솔 게임기에 더 눈길이 갑니다. 과연 저 시절에는 어떤 게임을 했을까, 구동은 어떻게...뭐 이런 식으로...지금과는 달리 수 많은 경쟁사들과 경쟁기기들이 출시되었는데 그들 각각의 특징들도 매우 궁금합니다. '아타리' 는 잘 알겠는데, 매그나박스 오딧세이라는 기종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러고 보니 필립스도 콘솔 게임기를 생산했던 이력이 있군요. 심지어 카시오도...무슨 게임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후속기기가 한동안 출
![[GB] 미론의 미궁조곡 (ミロンの迷宮組曲, 1993, HUDSON)](https://img.zoomtrend.com/2013/02/13/c0034770_511ae5564693d.jpg)
[GB] 미론의 미궁조곡 (ミロンの迷宮組曲, 1993, HUDSON)
[GB] 미론의 미궁조곡 (ミロンの迷宮組曲, 1993.3.26, HUDSON) 허드슨에서 제작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탐색형 액션RPG의 명작 '미궁조곡'의 게임보이 이식판. 게임보이 특성상 흑백에 화면 크기는 작아졌지만 대신 그래픽의 표현이 대폭 보강되었다. 게다가 액션RPG답게 장시간 플레이가 필요하므로 패스워드 시스템을 도입, 이전까지의 플레이를 이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패미콤판 미궁조곡의 특징이었던 연타 카운터는 삭제되었다. 난이도 조절이 어느정도 이루어져 패미컴판만큼 어렵지는 않다. 다만 패미컴판에서 있었던 코인 모으기 비기를 쓸 수 없어 코인 모으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대신 비기용 패스워드를 통해 비싼 아이템들을 미리 갖춘 상태로 시작할 수 있기도 하다. 타이틀 화면. 게임보이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4 4층~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02/12/c0034770_51192009b8ed9.png)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4 4층~엔딩 및 비기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3 3층 드디어 가란드성 마지막층인 4층에 올라온 미론. 이곳에 여러개의 방은 없다. 마지막 미궁 '마하리토의 방'이 있을 뿐이다. < 마하리토의 방 >4층으로 올라오면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바로 마지막 미궁인 '마하리토의 방'이 나온다. 이 방은 적들이 '크로우'들만 나온다. 거품 16발을 맞아야 죽으니 상당한 강적이다. 이 방은 좌우가 뚫려있는데 똑같은 구조의 방이 색상만 다르게 되어 반복된다. 갈색-파랑-빨강-녹색-갈색...이렇게 4개의 방은 무한히 반복된다. 왼쪽으로 나가도, 오른쪽으로 나가도 마찬가지다. 방 4개의 구조는 동일하나 몸 크기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보구가 있거나 없거나 약간의 차이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