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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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FC] 건.스모크 (GUN.SMOKE, 1988, CAPCOM)](https://img.zoomtrend.com/2013/12/15/c0034770_52ab49f641cda.jpg)
[FC] 건.스모크 (GUN.SMOKE, 1988, CAPCOM)
[FC] 건.스모크 (GUN.SMOKE, 1988.1.27, CAPCOM, 3300円)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슈팅게임 '건.스모크'를 기반으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슈팅게임. 제목과 주인공, 컨셉은 같지만 게임 시스템은 전혀 다른 게임이다. 이식작이라기보단 컨셉만 따온 패미콤 오리지널 작품. 타이틀 화면. 제작년도에 아케이드판 건스모크의 1986년도 표기되어 있다. 타이틀 화면에서 가만히 놔두면 오프닝 영상이 흘러나온다. < 오프닝 >"1849년" "서부 개척시대의 아메리카" "그 중에 골드러쉬로 번성하게 된 힉스빌이라는 마일이 있었다." "어느날...서부에서도 가장 무서운 윈게이트 패밀리가 나타나 하루만에 이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3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12/02/c0034770_529a245142b32.gif)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3 엔딩 및 비기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패미콤 디스크시스템판 섹션Z의 엔딩 및 비기의 소개. < 엔딩 >적 이성인의 요새 바란쿨에 침투하여 섹션 59에 있는 엘브레인을 섬멸한 아키라. 이제 탈출 시간이다. 섹션 60이라 할 수 있는 탈출로를 통하여 상승하는 엔딩 영상이 나온다. 다음 적 요새 엘브레인의 겉에서 본 모습이 나오고...적 요새가 폭발을 하려는 듯 화면이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적 요새 엘브레인으로부터 빨간색의 물체가 마치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것이 보인다. 저것은 새인가? 로켓인가? 아니다. 코스모 프로텍터를 장비한 이 게임의 주인공 아키라다. 화면이 위로 스크롤되며 솟아오르는 아키라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https://img.zoomtrend.com/2013/12/01/c0034770_529a09c47b260.png)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1 섹션00~19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오프닝 스테이지와 01~19에 이르는 19개의 섹션을 클리어하여 첫번째 스테이지를 마무리 지은 아키라. 두번째 스테이지인 20~39까지와 세번째 스테이지인 40~59까지를 소개. [ 섹션 20 ]섹션 20은 섹션 01과 마찬가지로 스카우트 드론 '크라우드 아이'의 협공으로 시작, 포대 '스파이럴 건'을 피해 끝까지 가면 기존의 섹션들과 마찬가지로 2개의 전송장치가 있다. 위로 가면 섹션 22, 아래로 가면 섹션 21이다. 먼저 아래인 섹션 21로 가자. [ 섹션 21 ]섹션 21 진행 도중 아래쪽에서 워프존을 발견할 수 있다. 안에서는 B+A로 발동하는 전송장치인 크래쉬볼을 얻을 수 있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1 섹션00~19](https://img.zoomtrend.com/2013/12/01/c0034770_5297857311171.jpg)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1 섹션00~19
[FC] 섹션Z (SECTION Z, 1987.5.25, CAPCOM) 캡콤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으로 발매한 탐색형 횡스크롤 슈팅게임.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했던 다중스크롤 슈팅게임 '섹션Z'에서 컨셉을 따온 게임으로, 제목은 같지만 전혀 다른 게임이다. 타이틀은 동일하지만 캐릭터 디자인과 등장하는 적, 스테이지 구성이모조리 다르며 2년이나 후에 만들어진 만큼 훨씬 다양한 요소가 추가되었다. 슈팅이지만 탐색형 슈팅인지라 복잡하게 얽혀있는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헤매며 갔던 스테이지를 수차례 다시 가게 되기도 한다. 다행히 디스크 시스템으로 발매된 만큼 세이브도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 스토리 > 21세기의 시작, 인류의 우주개발은 태양계 전체로 확장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