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아이

포스트: 31|아이템:런던아이(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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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10.9.19~26 6일차 -로만바스(BATH),로얄크레센트,런던아이, 런던야경

[영국] 2010.9.19~26 6일차 -로만바스(BATH),로얄크레센트,런던아이, 런던야경

Royal Lady|2013년 5월 25일

여행사진은 늘 그렇지만...내 사진 길이에 자비란 없다.. 여러장 올리기가 귀찮아서..........................한장에 때려넣기..ㅠㅠ 2010년도 여행기를 2013년에 쓰는 것에 주의...ㅠㅠ 게으름 쩌네요... 그리고 마지막 스팟인 로얄 크레센트를 찾아 이동 이동..~~~~ 결국은 헤메다가 갔음. 일단 파노라마..~~~~~~ 그런데...빨간 차가 잘려있는걸 보니...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해서 보는 센스. 영국 음식은 맛이없어...물도 맛없어.. 그런데 커피랑 벨지안 초코우유는 맛있었어...;ㅂ; 마지막 덤...? 파노라마는 클릭해서 보는 것이 기본 소양.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6이 포스트만 사진이 300장 런던은 해가 늦게 뜬다. 날씨는 좋아 보였다~ 하지만 오후에는..숙소분위기..펍도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 아쉽..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찍었다.일단 돈좀 뽑고...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PIN번호 3회 오류떴다..진짜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 국제미아가 될뻔했지만다행이도 인터넷 결제와 현금인출기는 뽑을수 있었다...하...ㅋ 그래서 카드로 결제는 못하고 현금으로...ㅠ날씨는 좀 쌀쌀했다.3대씩이나..?어제 밤에 갔던 타워브릿지를 가보기로 했다.벨파스트 군함이라고 한다. 지금은 템즈강에서 박물관으로 쓰인다고...런던시청사달걀모양을 닮았다고 egg라고도 불리운다.시청사 치고는 매우 작다... 서울시청에 비하면?~어제 밤에 찍었던거랑 비교해보니.... 낮에보니

출국 전, 후다닥 5 시간 만에 둘러본 런던

출국 전, 후다닥 5 시간 만에 둘러본 런던

작년 여름, 벨파스트 다녀 오던 일정 끝에 후다닥 5시간 가량 여유가 남아 둘러보았던 런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이 기억나고, 많은 것을 보고(비록 겉핥기라 할지라도) 그냥 그 분위기에 취했던- 따사로운 햇살과 그 빛이 반사된 건물들이 만든 풍경이 상상 속의 런던을 꽉 채워버렸던, 너무 복잡하고 붐벼서 전 세계인이 다 모인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던, 그럼에도 다시 가보고 싶다는 그리움이 생기는 그런 도시. 위의 사진은 그 유명한 빅벤. 이 날 런던 시내를 튜브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돌아 가는 길에 공항(히드로)까지 바로 튜브로 갈 수 있어서 노선 자체는 편리했다. 다만 승차감이....ㅠ_ㅠ 한국 전철은 정말 이에 비하면 궁전임. 일일 자유권이 8 파운드였던가 했던 것 같다.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