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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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승부" 라는 바둑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일단 감독이 김형주 라는 인물인데, 보안관 이라는 묘한 영화를 만든 사람입니다. 일단 영화는 바둑 명인 이야기이며, 조훈현 9단과 이창훈 9단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훈현 9단 역할은 이병헌이, 이창호 9단 역할을 유아인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바둑 하닥 판 엎고 주먹질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라는 겁니다.
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신부의 아버지" 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길게 생각을 않기는 합니다. 저는 스티브 마틴판만 들어봤는데, 1550년작이 오리지널이더군요. 물론 이후에 스티브 마틴판이 더 기억이 많이 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2탄까지 나온 이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에는 라틴계로 인종을 변경해서 진행 하고, 각본가는 맷 로페즈라는 인물이 한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91년작은 찾아봐야 겠네요.
"용과 같이"가 다시 영화화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 용과 같이를 전혀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들어봤으면서도 정작 뭔지는 잘 모릅니다;;;; 게임도 시리즈가 정말 많던데, 이미 한 번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만들어서 국내에서는 "용이 간다" 라는 작품으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영화화 됩니다. 1212엔터테인먼트와 wild sheep Content라는 데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Erik Barmack, Roberto Grande 및 Joshua Long이 제작자를 맡는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