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포스트: 454
Tags

Posts

454 posts

"해무"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대학로 연극으로는 평가가 좋았다고 하는데, 영화로 나와서는 평가가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및 연출을 맷 팔머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국내 영화 버전의 제작자였던 봉준호가 다시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다만......그래도 저는 썩 정이 안 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공조"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5일

공조라는 작품에 관해서 저는 사실 좀 입장이 미묘합니다. 저는 워낙에 이런 작품을 심하게 싫어하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저 외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품이기는 하다 보니 아무래도 흥행에서 성공을 꽤 거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소편 이야기가 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결국 확정이 되었죠. 이번에는 윤아가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는......안 됩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브로커" 라는 영화를 만듧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CJ가 투자 배급을 하고, 제작사는 영화사 집 이더군요. 말 그대로, 한국에서 일본 거장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겁니다. 이번 캐스팅도 장난 아닌데, 송강호와 강동원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다루는 이야기가 좀 묘하긴 한데, 베이비 박스를 둘러싼 이야기고 합니다.

소니에서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확장용으로 "Kraven the Hunter"를 꺼내들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0일

솔직히 이제는 소니가 뭔 짓을 해도 매우 고깝게 보입니다.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온갖 놀음은 다 해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본인 가지고는 협상 놀음을 제대로 놀아버렸고, 그나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로 좀 괜찮게 나오나 싶더니, 베놈으로 성대하게 말아먹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런 이야기도 그다지 마음에 차는 면이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크레이븐 더 헌터 입니다. 블랙 팬서에 나오려 했다는 이야기도 도는데, 결국 단독 영화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사냥감에 질려서 스파이더맨 잡으러 다니는 기묘한 양반이긴 합니다. 이야기만 보면 정말 이게 뭔가 싶은데, 감독이 C.J.챈더가 붙었습니다. 참 기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