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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6일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신작 작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 개봉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었던 리코리쉬 피자는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분명 대중적으로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뻔하다는 느낌이 드는 데다가, 묘하게 영화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뒷말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재미가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이 감독이 그래도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다 보니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참 강렬하게 다가오는게, 이번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Death Stranding" 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8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데스 스트랜딩은 초기에 접하다 보니 그냥 택배 게임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당히 심오한 이야기라는 평가가 있었고........실사 영화화 소식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에는 감독이나 각본가가 확정 되진 않았습니다. 이제 궁금한건, 이 영화 캐스팅 입니다. 애초에 실제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따다가 만든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사람들의 아우라가 있으니 말이죠. 매즈 미켈슨과 노먼 리더스 처럼 말입니다.

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