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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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Ghostbusters : Afterlife"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여러 번 보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볼 영화들을 더 찾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여성판 고스트버스터즈도 나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되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긴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자극적인 영화들에서는 그런걸 자줍 ㅗ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만 편한 영화를 찾아다닌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길 키넌 이라는 인물이 한다고 하더군요. 전작의 각본을 담당 했었다 합니다. 폴 러드와 케리 쿤은 복귀 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맨 인 더 다크"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랍니다?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 라는 영화는 정말 좋아하면서도 다시 보려 할 때 마다 한 발 물러서게 됩니다.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걸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이죠. 사실 그래서 속편을 기대 했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양반이긴 했으니 말이죠. 다만, 2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설정이 괴이하긴 했습니다. 하지만......이상하게 맘 편하게 보게 되더란 겁니다. 그것도 간간히 다시 찾아 보게 될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이 작품의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랭이 이 영화의 3편 진행을 대기중인 상황이라고 본인이 이야기를 했더군요.사실.......좀 많이 기대 되긴 합니다.
에밀리아 클라크 신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에밀리아 클라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묘한 케이스이긴 하죠. 용엄마 외의 작품들이 다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n Ideal Wife"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아내이자 드레스 개혁 운동을 진행했던 페미니스트 운동가인 콘스탄스 로이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소피 하이드가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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