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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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posts[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https://img.zoomtrend.com/2018/03/16/a0016483_5aabd06e2acc3.jpg)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
아침식사도 레스토랑에서, 자리로 가니 요렇게 한상이 떠억 차려져 있습니다. 온천여관의 좋은 점...아침에 일어나면 남이 차려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조금씩 담겨져 있는 밑반찬들 톳조림과 참마 우엉조림과 치어& 간 무 무절임과 락교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방어구이와 갓절임 양념김 간장 양념에 담근 온천 계란 유바 싱싱한 야채샐러드 보리밥과 유부&미역을 넣은 된장국 간 참마를 보리밥에 얹어서. 끈적하고 시원한 식감의 참마와 까실하게 넘어가는 보리밥이 잘 어울립니다. 이것만으로도 밥 한공기를 비울 수 있을 정도 마무리는 오렌지 주스. 잘먹었습니다. 이렇게 저녁에 아침까지 챙겨
![[16년 11월 홋카이도 백성귀족 먹부림의 여행]디 윈저 호텔 토야, 스파클링 와인과 함꼐하는 아침식사[7]](https://img.zoomtrend.com/2017/04/05/a0016483_58e519b8bd39d.png)
[16년 11월 홋카이도 백성귀족 먹부림의 여행]디 윈저 호텔 토야, 스파클링 와인과 함꼐하는 아침식사[7]
저녁식사 리뷰를 했으니 이제는 아침식사 리뷰를...아침식사는 일&양식부페, 양식정식, 일식정식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먹은건 양식 정식, 길리건스 아일랜드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 계란요리와 소시지, 베이컨이 나오는 아메리칸 스타일과 샐러드와 반숙계란을 곁들인 햄이 나오는 쟘봉 스타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저는 쟘봉 스타일을 선택, 빵과 음료는 부페식입니다. 스파클링 와인으로 혼자 건배 하드롤 두종 크로와상 & 초콜렛 크로와상, 빵 맛있네요 버터와 밀크잼&딸기잼 역시 홋카이도, 버터가 맛있습니다. 노보리베츠에서 나온 우유로 만든 버터라는데 아이스크림같은 달콤한 풍미가 나는게 맛나더라고요 요구

야 야! 아사까라 젠 카이!
조식뷔페입니다. 갖고 온 품목이 완전 산더미같지만 어쨌건 조식입니다. (...) 오늘 최고는 미네스트로네 수프네요. 맛있어서 햔 번 더 먹었습니다. 몸이 따끈따끈해졌어요 아아...오늘은 날도 갰고, 우치우라 나들이나 가야지... 오늘은 아와시마 방면 내일은 미토 씨 파라다이스 방면입니다. - 이즈 반도는 아주 약간의 진동을 느꼈을 뿐 쓰나미에선 얀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