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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곤(Dagon, 2001) - 원작과 영화의 비교
최근 H. P. Lovecraft(이하 '러브크래프트')의 전집을 구입하였다. 스튜어트 고든의 영화를 보고나면 꼭 사서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했던게 벌써 7~8년 전부터 였다. 무슨 이유였는지 그동안 그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고 최근 4권으로 이루어진 황금가지에서 출판한 그의 전집을 구입하였다. 먼저 1권부터 읽어나가시 시작하면서 익숙한 "데이곤"이라는 단편소설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생각난 이 영화 바로 2001년 스튜어트 고든 작품의 "데이곤"이다. 그로 인해 이 리뷰를 다시 쓰게 된 것이다. 원작과 영화의 차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우선 엄밀하

신석기 블루스 (Shin Suk-ki Blues , 2004)
▶ 감독 : 김도혁▶ 출연 배우 : 이성재 (국선변호사 신석기 역), 김현주 (서진영 역), 이종혁 (법무팀장 신석기 역), 김창완 (나인철 역) ▶ 제작 국가 : 한국 이 영화 DVD 타이틀 설명에서는 거창하게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현실 세태를 비판하는 페이소스 짙은 코미디 영화라고 한다. 물론 이런 점이 영화에서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그리기까지 개인적인 느낌은 억지스럽고 지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영화 장르의 특성을 살려 간간히 코믹적인 요소를 적절히 섞어서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뭐랄까. 그냥 아쉬운 영화다. 몇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뭐 심각한 건 아니고- 내가 영화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봐 주면 좋겠다.) 첫번째, 김현주가 연
![[DOS] 닉키 붐(Nicky Boom.1992)](https://img.zoomtrend.com/2017/04/10/b0007603_58ead97c8a38f.jpg)
[DOS] 닉키 붐(Nicky Boom.1992)
1992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Microids에서 Amiga, Atrari ST, MS-DOS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한국에서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게임채널에서 정식 발매한 게임이다. 내용은 꼬마 닉키가 할아버지와 단둘이 숲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사악한 마법사 졸드레인이 나타나 숲속 주민의 비밀을 알려달라며 할아버지를 납치해 주문을 걸어서, 꼬마 닉키가 졸드레인을 물리치고 할아버지에게 걸린 주문을 해체할 수 있는 마법의 비약 엘릭서를 찾으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총 8개의 레벨(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레벨을 클리어할 때마다 패스워드가 공개된다. 세이브, 로드 개념은 없지만 게임 시작 직후 패스워드를 입력해 원하는 레벨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대지옥(1972)
1972년에 권영순 감독이 만든 판타지 사극 영화. 내용은 여색을 밝혀 자기 신하의 부인마저 빼앗고 온갖 사치와 향락을 누리며 패악을 저지르던 임원빈이 극악무도한 악인인 것에 비해 그의 정실부인은 매우 선한 인물이라 매일 같이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려 남편의 죄를 사해달라고 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빈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실부인의 정조를 의심해 자살하게 만들었으며 부처가 보낸 사자를 해치려 하다가 역으로 본인이 천벌을 받아 죽음의 위기에 처한 후, 외동딸 연아가 자기 목숨을 바친 효성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는데도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살던 중, 후처인 도화 부인과 집사에게 독살당해 지옥에 떨어지자.. 극락에 올라간 연아가 부처에게 간곡히 청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목련존자의 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