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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 즐거운 사생활 -10월 22일 월요일 (첫 방)
(*이미지 출처 MBC K의 줄거운 사생활 홈페이지) K의 즐거운 사생활 일시: 10월 22일 월요일(첫 방송) AM 3-5스테이션:MBC FM4U *박혜진의 영화음악은 새벽 3-5에서 새벽 2-3로 이동 연출:고성호 작가:류미나, 김동영동시간대 타 방송 프로그램 -KBS Cool FM 요조의 히든트랙 -SBS Love 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SBS Power FM 유혜영의 사운드 오브 뮤직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헐, 또 방송사고 MBC
바로 조금 전이었습니다. 보신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원자현 캐스터 타임으로 넘어가는 순간 마이크 문제였는지 입만 뻐끔뻐금. 당사자는 모르고 밑도 끝도 없이 다시 중계석으로 돌린뒤 당황했는지 왠 시답잖은 농담을 하는 메인MC 분(진짜 기도 안 찰 수준의 농담). 그리고 다시 원자현 캐스터 타임으로 돌린후 마무리 멘트와 함께 방송 종료. 보통 이런 때는 '죄송합니다.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 사과…'라는 둥의 멘트라도 쳐 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포털에 가끔 뜨는 소식으로만 접하다 실제로 이렇게 보니 당황스럽습니다. 음악 방송은 자주 보았는데. 역시 명불허전 엠븅신. 참고로 당시 사진은 아닙니다만 상황은 대강 비슷했습니다.

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라는 스플릿 기자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란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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