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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ML江湖..|2012년 7월 31일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목표라는 '국대'에 들어가 그 속에서 4년을 절차탁마하며 피땀 흘려 준비한 올림픽 대회.. 선수들은 이거 하나에 생애와 사활을 걸고 혹은 세계선수권 대회의 호성적 같은 걸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아닐까. 그런데 기실 각자 생업에 바쁘게 종사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올림픽 같은 큰 국제대회는 이벤트성이 짙다. 즉, 한 2주 동안 우리 선수들 응원하고 끝나면 땡이라는 거. -(물론 이 조차도 아예 관심없는 이들도 많겠지만)- 그 정도로 스포츠 대회성은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1년 365일 응원하는 게 아니잖는가.. 그런 점에서 강호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또 불현듯 4년이 찾아왔구나, 무더운

박태환 결승진출, [맨붕 무개념] 이나현 MBC에 입사해서 인터뷰하러가라.

박태환 결승진출, [맨붕 무개념] 이나현 MBC에 입사해서 인터뷰하러가라.

박태환 결승진출, [맨붕 무개념] 이나현 MBC에 입사해서 인터뷰하러가라. 정말 mbc 개념 없다. 게다가 아나운서는 마지막에 결승에서 뵙겠습니다라니? mbc는 정식으로 사과하고 정신 좀 차로라. 진심 이번에 mdc한테 실망함 선수고문시킴?지금 누구보다 더어이없고 황당해할 사람이 박태환선수인데 그상황에도 인터뷰를 꼭해야했을까?참 인터뷰정신 투철하네 하튼 엠븅신개쉑들 ㅋㅋ 상황파악못하고 다짜고짜 인터뷰하더니 ㅉㅉ 진짜 박태환선수 계속 어이없고 당황해서 자꾸 뒷쪽 쳐다보고 있는데아나운서가 얼굴에 마이크 들이대면서 자꾸 질문하는거 보고 개빡침 ㅡㅡ뭐그딴년이다있어 선수 농락하나 뭐자기입으로 자기가 중국최고의대학을다니고있다고하던데 뇌까지중국에세뇌당했냐? 도수코에서별로잘하는거같지도않더만 뭐하

닥터 진 16회 감평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7월 16일

딴 거 다 치우고 어제 만약에 예고 떡밥때처럼 흥선군이 죽었다면 스토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1. 경탁이 저격에 흥선군 캑. 2. 경탁이 영휘와 깨복이에게 잡힘. 3. 흥선군 수술하다 이승에서 로그아웃. 4. 빡친 진혁과 영휘가 경탁이 수석총을 증거로 좌의정 방법. 5. 종친 암살 혐의로 민심이 폭발. 6. 안동 김씨 망했어요. 7. 부친 사망으로 인하여 명복이 맨탈이 어른스러워짐. 8. 흥선군이 죽었기 때문에 명복이는 여흥 민씨 집안과 혼사 안 치뤄도 됌. 9. 민자영은 왕비될 일이 없어짐. 10. 진혁이 흥선군의 유언(우리 명복이 부탁하네.)에 힘입어 왕의 스승이 됨.(의원이라 섭정까지는 무리일 듯...) 11. 그렇게 역사는 바뀌게 되는데... ...라는 생

주말 더위... 뜨거운 지나씨 때문?!

주말 더위... 뜨거운 지나씨 때문?!

LIFETARY...NB세상|2012년 6월 4일

토요일에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길래 왜 그러나 봤더니, 쇼음악중심에 나왔던 G.Na의 공이 컸던 듯... 투핫이라해서 난 Two Hearts로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란... 2HOT. 뜨거운 둘?! 찾아보니, 작년에 '바나나'로 선정성 논란을 겪었던 지나. 가사의 선정성이 문제였는데, 지나가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고 하니, 더 할 말은 없음. 방송 프로그램에 나이제한이 뭔 의미가 있겠음? 그냥 유명무실한 거지?! 하라니까 하라는 거지만, 어쨌든 15세 이상이면 시청이 가능한거니까... 지나의 노래를 한번 공유해 보고 싶었는데, 뭐 그러면 저작권 운운할 수도 있으니 지난 6월 2일(토) 방송된 2핫의 가사 부분만 캡쳐해 올려봄(소리는 안 나옵니다). 음... 올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