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관 속의 단관 후기(2014.02.10)

온봄|2014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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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관 속의 단관 후기(2014.02.10)

단관 속의 단관 후기(2014.02.10)

온봄|2014년 2월 11일

ㅇㅈㄹ밴드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단관 잘 하고 왔어요^^ 영화 엔딩크레딧마저 다 올라간 극장안, 다들 눈시울이 발갛게 되어서는 쉬이 자리를 뜨지 못했더랬죠. 함께 마음 나눌 벗님들이 계시기에 마음 부자되었던 그런,. 아름다운 밤이었어요^_^♥ 근처 던킨에서 이어진 다소 진지했던 후토크에 대한 여운도 진하게 남네요:) 함께 자리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이 영화로 사회의 아픔을 담담하게 담아냈듯, 우리도 각자의 삶의 영역을 통해 탁월하게 구현할 수 있는 언어로 이야기들을 담아보는 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아ㅡ 숙제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D -온봄 드림(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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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러브라이브 애니플러스 특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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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2016년 3월 27일

파이널 라이브를 준비하며 뮤즈 감사프로젝트의 일환인 극장스폐셜상연!우리나라에서는 Film Live in Theater 5번째인 2015년 5th라이브 상영과 μ's Live in Theater + 극장판 + 2015 팬미팅투어 상영을 애니플러스와 대한극장이 진행해주었습니다. (왠일로 메가박스가 아니네요.) 당초 특별상영회인 19,20,27일 모두 예매하였으나..19일은 갑작스런 일이..ㅠㅠ다행히 20, 27일 두 일요일은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대한극장의 지하철 연결입구에 놓여진 특전배부처 안내가 맞아주네요.4층은 러브라이브가 벽면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그리고 참가자들의 각종 무장들이 압권입니다.네소는 좋은 무장(?) 아이템이더군요. 꽤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따로 표를 발권하지 않고 수령한 특전을 보여주

[Movie]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L'attesa, The Wai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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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극장 #2 아직 개봉이 8일 남았지만 시사회에 당첨되서 다녀왔다. 검색했을 때 2015년 개봉되었다고 뜨는걸 보니 해외 개봉일과 우리나라 개봉일 차이가 있는듯 하다. #3 줄리엣 비노쉬를 처음 봤던 영화는 '초콜릿'이었다.초콜릿 만드는 예쁜 아줌마. 초콜릿에 한창 빠져있을 때라 몇번이고 돌려봤는데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이었다.역할 자체도 당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멋졌고.이 영화에서는 더 멋있게 연기를 한다.돌아오지 않을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를 눈빛, 표정, 입가의 떨림으로 표현하는데 특히 눈빛이 인상깊었다.아들의 여자친구가 자신의 앞에서 다른 남자와 춤을 출 때의 눈빛과 표정,그리고 환상속에서 욕조에 있는 아들과 대화하는 장면은 정말 멋있었다.처음 팜플렛을 봤을 때는 루 드 라쥬도 참

백 투 더 퓨처 1,2 (대한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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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퓨처2에서 방문한 30년 뒤인 2015년을 맞아서 어제 하루 특별상영을 실시한 대한극장에서 관람대한극장에서 보는게 의미가 있었던 것은 28년전 내가 대한극장(그당시는 지금처럼 복합상영관이 아니라 2000석에 육박하는 단관이었고 백투더퓨처는 그 전성기에 상영한 영화다)에서 백투더퓨처1을 관람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2번이나이유는? 너무 재밌어서^^그리고 첫번째와 두번째 관람시 영화에 조금의 차이가 있었는데 처음 볼 때 삭제되었던 마티와 엄마와의 키스씬이 부활했다는거당시 수입영화 허가를 내주던 공륜에서 86년에 신청한 것을 불허하다 87년에야 허가를 내주면서 키스씬의 삭제가 조건이었던 모양인데 항의가 있었던지 상영기간 내에 부활했던 것 대한극장에서 과거에 많은 영화를 보았지만 복합상영관들이 생기고 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