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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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난이도별 차이가 크진 않지만, 무시할 만큼 작지만도 않구나.
오픈 초기에 작성했던 글 가운데 '난이도별 점수차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언급한 내용이 있었다. 콤보 배율이 매우 작다는 것을 확인한 후, 익스퍼트 1미스 점수를 똑같은 상태에서 하드 풀콤보로 경신해버렸기 때문에 이정도면 무시할 수 있는 수준 아닐까 하고 생각했고, 노트당 점수가 하드 쪽이 훨씬 높은 것을 확인하곤 그렇겠구나 하고 결론을 내렸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들기는 해서 다시 한 번 자세하게 확인해 보기로 했다. 조건은 이러하다. 밴드는 총합 152588, 전원 회복특기, 이번에 새로 나온 꿈꾸는Sunflower 이지, 노멀, 하드, 익스퍼트를 차례대로 풀콤보하면서 각 자료를 기록. 일단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추려서 살펴보면, 이지 : 난이도 7, 노트 수 152개
이벤트 너무 타이트하게 달리는 거 아냐?
19일 21시에 이벤트가 마감되었는데, 다음 이벤트 시작이 21일 15시라고 한다. 만 2일도 쉬지 않고 바로 진행한다.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물론 모든 이벤트를 다 참가할 필요는 없다. 쉴 것은 쉬고, 버릴 것은 버리는 취사 선택을 하면 되니까. 하지만 이 게임이 수집 성격도 가지고 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가챠로 판매되는 것과 달리, 이벤트로 배포된 카드는 통상적으로는 다시 얻을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은 이벤트를 거의 놓치지 않고 참가하려고 한다. 그리고 지치겠지. 데레스테는 이벤트 사이의 휴식을 3~4일, 스쿠페스는 5일 정도로 잡는다. 데레스테는 한 달을 셋으로 나눠 6~7일 진행 3~4일 휴식으로, 스쿠페스는 한 달을 둘로 나눠 10일 진행 5일 휴식으로
페널티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지만
방도리의 간접판정은 굉장히 후하다. 사실 리듬 게임에서 사소한 간접미스 때문에 콤보 끊기면 짜증날 때가 좀 있기는 하다. 그런데 이건 ... 음 ... 바로 옆라인을 터치하더라도, 타이밍만 맞으면 아무런 페널티 없이 점수가 다 들어가고 콤보도 연결된다. 게다가 타이밍까지 좁아지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2, 6번 라인만 타이밍 맞춰 터치하면 한 가운데의 4번 라인을 제외한 모든 라인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것. 써먹을 곳은 제법 많다. 대표적인 게 계단형 배치. 2연타로 분할해서 처리하면 굉장히 수월하다. 예를 들면 4 3 2 1로 이어지는 계단형 배치는 4 4 2 2 혹은 3 3 3 1로 입력해도 문제없다. 3 2 1-로 이어지는 계단은 2 2 2-로 입력하면 된다. 자잘하게

잠수족에 대처하는 흔한 빵겜러의 자세 ...
는 나도 안 해. - _-)a 효율상으로만 보면 누군가 잠수해도 멀티로 하는 게 좋지만,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혼자 프리 플레이 하고 말지. 안그래도 이벤트 기간동안 요구하는 플레이의 양도 많은 편이라 의무적으로 하는 기분이기도 했고. 게임으로 하고 싶을 때에만 프리 플레이로 조금씩 하고, 그 외는 서브폰으로 방 파서 혼자 잠수타기로 했다. 보너스 150%면 120판으로 정확히 15만 포인트가 되고, 140% 기준으로는 125판. 직접 플레이하는 것에 비하면 보너스 비율이 높아져도 실제 획득값은 내려가기 때문에 효율상으론 나쁜 게 맞다. 그래도 다른 일 하면서 틈틈이 방 만들고 방치만 하면 된다는 게 편하긴 하네. 사실 만들자면 매크로도 어렵잖게 만들 수 있기는 하다. 한 쪽은 출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