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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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방도리 차후 변경예고 보니까 생각은 하는 듯.
포인트 보상으로 3성 카드 추가 부스트 없어도 이벤트 포인트 획득은 가능 (대신 획득 포인트만 줄어듬) 합계치 7만 점부터 진입 가능한 협력방 개설 이정도만 봐도 불만들이 상당히 개선될 것 같다. 5만 등에게만 주는 건 역시 하드하게 달리는 사람 아니면 언제나 부담 혹은 포기를 유발하게 마련이었는데, 순위 보상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환영할 만한 일. 성능이 떨어지지 않으면 더 좋지만, 뭐 아무렴 어때. 적당히 해서 카드 하나만 먹고 스톱해도, 2성은 무쓸모일 때가 많겠지만, 3성이면 어떻게든 이득은 된다. 부스트 관리가 상당히 난감했는데, 부스트 사용시 남은시간이 30분으로 리셋되는 '버그'도 수정된다고 하고, 부스트 없으면 그냥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하던 것도 미약하게나마 나아질 것으
방도리는 멀티앱 만들기 편하네. 루트 권한도 필요없고.
안드로이드 판 기준. 로그인 정보 기록되는 곳이 android / data / jp.co.craftegg.band / files 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의 파일이다. 접근에 루트 권한도 필요 없고, 그냥 이 파일들을 잘 복사해놨다가, 계정에 알맞게 덮어쓰기만 하면 끝. 내가 만든 방식은, 계정별로 이 파일들을 따로 압축해둔다. 그리고 압축파일을 그냥 저 경로에 넣어둔다. Tasker 앱에서 Scene을 이용, 앱 끄기, 계정에 알맞는 압축파일 풀기, 앱 켜기 순서로 수행하는 버튼을 계정마다 따로 만들고, 이를 앱으로 출력한다. 압축 상관없이 그냥 실행만 하는 버튼도 만들어두면 편하다. 그러면 실행파일을 서랍에서 꺼낼 필요가 없으니까. 이후 멀티앱으로 게임을 실행하면 끝. 위의 방법은 따로 앱
방도리 첫 이벤트, 이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 _-)a
첫 이벤트 특유의 과열경쟁 영향이 분명히 있기 할 거다. 부스트가 이벤트용 스태미나 역할을 할 거라는 건 일찌감치 예상하고 있었으니 크게 놀라울 것도 없고. 그런데 보상 컷이나 포인트 보상을 왜 이따구로 잡냐. 이벤트에서 내거는 가장 큰 보상은 3성 카드이고, 이벤트의 본질적인 목적 또한 이 3성 카드다. 사실 다른 보상이 정말 의미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어쨌든, 적어도 여가시간을 어느 정도 배분해서 충분히 플레이하면 이 보상을 얻게 되리라는 게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기대일 거다. 데레스테나 스쿠페스의 경우는 하루에 12시간 정도는 게임에 전혀 손을 댈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으로 목표 보상을 얻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기도 하고. 하지만 이 게임에선 그게 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