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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2일

[photo By: chamomile] Title ::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유럽 중에서 햇살이 가득한 해변, 아름다운 경관, 지중해 사람들의 전통적인 후대, 유구한 역사 등으로 인해 지중해의 전 지역은 휴가철에 매우 인기 있는 휴양지이죠. 해마다 지중해의 해변을 찾는 현지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1억 명이나 되며, 그 수는 25년 후에는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의 여름철 행선지인 지중해가 손상되어 가는 데는 부분적으로 그러한 인파에게도 책임이 있을까요?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처럼 유럽여행을 하면서 지중해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지중해 연안국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쓰레기가 유입된다고 합니다. 사람들로 인해 생기는 오물의 약 80퍼

[120714] 여럿이, 속초.

[120714] 여럿이, 속초.

NfmT|2012년 7월 21일

비가 퍼붓는다는 얘기에도 삼선쓰레빠를 끌고 바다로 향했다. 는 돈을 냈으니까.관광 없고 정말 갔다만 왔다. 여기, 가평휴게소였나.마지막 휴게소 어쩌구 하길래 우유도 마시지 않곤 안 나오는 거 억지로 빼냈더니 후에도 휴게소 보이던데. 다섯 모두 면허가 있었지만 운전 가능한 사람은 한 명 뿐;"옛날에 세 친구에서-" 도입만 듣고도 찰떡같이 안문숙 부산 가는 에피를 외친 자들.승객들은 떠들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해서 운전자에게 한소리를 들었다.가는데 3시간 반 정도 걸렸나. 설악산 지난다고 해서 기대했더니 그 지역은 비가 퍼붓고 있었다. 속초 또한.입실 시간까진 많이 남아 뭘 좀 먹고 마트서 샤핑을 하기로 했는데순두부를 먹느니, 순대국을 먹느니, 의견이 갈린다.야 그럼 두 팀으로 나눠서 자유여행 하시든지는 소리

까마귀의 뉴욕 못다한 여행기 prologue

까마귀의 뉴욕 못다한 여행기 prologue

준비기간 호주 갔다와서 어영부영 여행기간 2012.6.29~7.14 (15일) 여행지역 New York(주로 Manhattan) USA 이번 여행의 동반자 까치와 함께 올해는 여행살이 꼈는지 운이 좋게도 여행을 많이 다녔다. 물론 이번 년도의 여행은 이게 마지막. 올해 후반부는 쓴만큼 메꾸기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뭐....그건 미래의 내가 수고해 줄테니 지금은 걱정하지 말자. 이번 여행기의 제목은 못다한 여행기. 사실 호주도 그리 속속들이 느끼진 못했지만 미국은 한층 더 어려운 나라였다. 여행자로서 기본적인 생활법은 체득했으나 그 이상으로 파고들기는 어쩐지 어려웠던 곳. 얼핏 거대함과 화려함, 외국 특유의 개방적인 분위기로 알기 쉬운 나라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그건 일종의 가면에 지나지 않

운영계획

make it big|2012년 7월 19일

이 블로그는 주로 여행에 관해 쓰려고 합니다한때 여행사에서 근무했었고 지금도 프리랜서로 여행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이제껏 경험했던 여행지 그리고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그밖에 싱글남성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삶의 여러단편들을 나누고 싶습니다많은 분들과 교류를 통해온라인 친구들도 사귀고 싶군요 블로그는....우선 부지런함이 그 첫째인듯 해요 자...내가 얼마나 게으른지는 다음 글이 언제 올라오는지가 설명해 주겠지요 곧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