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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우편관련 상식

탄자니아의 우편관련 상식

우리나라처럼 우편이나 소포를 붙이면 집배원이 집 앞까지 가져다 주질 않는다... 여기는 사진에서 보이듯 P.O.BOX 숫자 , 도시이름 이런식으로 써 있습니다. 요건 뭐냐면.....개인이 그동네 메인 우체국(우리나라처럼 동네에 몇개 있는게 아닌 아마 市 마다 한개씩 있는것 같네요....그만큼 우체국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에 돈을 주고 사서함을 하나 만듦니다. 있는걸 주는건지 모르겠지만..그럼 한국이나 현지에서 편지나 소포를 붙이면 요 사서함으로 오게됩니다. 그럼 우체국에서 주소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겁니다. (전화번호 꼭 적어야해요) 그래서 찾으러 오는데....편지면 상관없는데 소포면...얘들이 열어보게 시킵니다. 그래서 뭔가 살피고 지들맘에 그냥 안드는 무언가가있으면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8월 10일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7) - 돌아가는 길은 처음과 다르게 2012.1.28-29. 토,일요일 Day 8-9 일정 마지막 날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날, 오늘은

20120728 (봉하마을)

20120728 (봉하마을)

#1. 2012년 7월 말 처음에는 그저 경부선을 제외한 기차를 타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이 앞서 나섰는데,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 간절히 바라는 바가 있어 타는 듯한 무더위를 뚫고 봉하마을에 다녀왔다. 정장스러운 까만 바지 입고 봉화산의 정토원에 올라가 108배까지 하고 내려왔더니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 있었다. #2. 2009년 5월 말 밑의 사진은 2009년 5월 말에 봉하마을에 갔을 때 찍은 사진. 경전철 직선화 공사로 지금은 폐역이 된 옛 진영역을 볼 수 있다. 얼마전에는 철로까지 철거되었다고 한다. 3년 전에도 혼자였지만 이번에도 혼자구나. 그래도 3년 전에는 여자친구가 있긴 했다. 그때는 여자친구와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왜 같이 가자는 얘기를 안했는지 좀 미련

개념도 로밍이 되나요?

the Reflecting God|2012년 8월 9일

로밍과 환전까지 끝내고 나니 이제 좀 여행 간다는 느낌이 든다. 빳빳한 현실의 엔화를 손에 쥐고 나니왠지 모르게 솟아나는 미소와 자신감.마음은 이미 도쿄 한복판에. 이제 현금카드 챙기고 짐만 싸면 된다.여권 챙기고 공항 가서 티켓만 받으면그대로 슝~도쿄다. 일감이 눈에 들어올 리가 있나.점심시간에 쇼핑몰에서 봐둔시크한 밀짚모자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첫 (자유) 해외여행이라 더 그런가. 벌써부터 마음이 붕 떠 있으니,이러다 어디엔가 개념을 흘려놓고 가게 생겼다.개념도 로밍이 되면 좋으련만...흠. 최근 애견에 대한 책을 맡게 되어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주섬주섬 모으다가난데없이 새우가 키우고 싶어졌다. 새우.시커먼 거 말고 농염한 빨간색을 입은 새우.둘도 말고 한 마리만. 뭐 별 거 아닌 충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