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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네오루나|2015년 4월 20일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하는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KBS1, 19:30~) 사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사실 애매하다기 보다는그 죽일놈의 야근을 할 때가 많아서 그러하다. 이 프로는 사실 처음에는 뭔 좁은 공간에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는것이 이상하게 보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즐겨 보시다 보니퇴근후 집에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보게되었으니눈에 익숙해 질 만도 하지 않겠는가. 때문에 못보는 날에는 재방송이나 인터넷으로 다시보게 되는 프로가 되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보고 있으니... 왠지 건너띄면 대화가 안통할때가 더러있는데. 사실 남자들끼리는 한쪽이 모르면 일반적으로 화제를 전환하고 넘어가지만...여자들은 화를 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해하자.. 봐주자..

개념도 로밍이 되나요?

the Reflecting God|2012년 8월 9일

로밍과 환전까지 끝내고 나니 이제 좀 여행 간다는 느낌이 든다. 빳빳한 현실의 엔화를 손에 쥐고 나니왠지 모르게 솟아나는 미소와 자신감.마음은 이미 도쿄 한복판에. 이제 현금카드 챙기고 짐만 싸면 된다.여권 챙기고 공항 가서 티켓만 받으면그대로 슝~도쿄다. 일감이 눈에 들어올 리가 있나.점심시간에 쇼핑몰에서 봐둔시크한 밀짚모자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첫 (자유) 해외여행이라 더 그런가. 벌써부터 마음이 붕 떠 있으니,이러다 어디엔가 개념을 흘려놓고 가게 생겼다.개념도 로밍이 되면 좋으련만...흠. 최근 애견에 대한 책을 맡게 되어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주섬주섬 모으다가난데없이 새우가 키우고 싶어졌다. 새우.시커먼 거 말고 농염한 빨간색을 입은 새우.둘도 말고 한 마리만. 뭐 별 거 아닌 충동인

고(故) 이병철 삼성회장의 "발전할 수 없는 세 부류"

고(故) 이병철 삼성회장의 "발전할 수 없는 세 부류"

고(故) 이병철 삼성회장이 말한 "발전할 수 없는 세 부류"  "첫째 어려운 일은 안하고 쉬운 일만 하며 제 권위만 찾아 남만 부리는 사람, 둘째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 셋째 알아듣긴 해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

[외환카드] 5월의 서프라이즈 "만원의 행복" 으로 알뜰 데이트~~

일상다반사|2012년 5월 11일

유후~~ 이번달은 스파네`~ 서울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볼가~ http://www.termeden.com/ 부대시설이용 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