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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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9.3.31. (12) 갈 때는 버스로, 돌아올 땐 기차로, 훌쩍 다녀온 봉하마을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2) 갈 때는 버스로, 돌아올 땐 기차로, 훌쩍 다녀온 봉하마을 . . . . . . 호텔 체크아웃 후 호텔 맞은편에서 버스를 타고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사상역에 도착했습니다.지하철 1일 무제한 패스를 쓰는 날도 아니었고, 사상우로 가는 덴 지하철보다 버스가 더 빠르기도 하고요. 사진에 보이는 사상역은 부산김해경전철 사상역 2번 출구. 버스가 이 앞에서 세워주더군요. 서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하는 길에 본 박근혜 전 대통령 천만인 무죄석방 서명운동 부스.시외버스터미널과 가장 가깝게 붙어있는 지하철 2호선 출구 앞에 부스를 한창 만드는 중. 부산서부버스터미널의 전경.부산에는 노포동 고속버스+시외버스 터미널, 해운대 터미널, 그리고
2018.12.25. (15) 경전선 진주역에서 진영역까지 열차로 이동하기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15) 경전선 진주역에서 진영역까지 열차로 이동하기 . . . . . . 경상대 근처에서 혼자 거주하는 - 어제 함께했던 지인 집에서 어젯밤을 보냈습니다.일요일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 이 분과 헤어지고 저는 저대로 마지막 일정을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집 근처의 골목 풍경을 한 컷. 대학가 앞이라 원룸촌이 많이 들어서 있는 풍경.나름 진주에서 규모가 큰 국립대학교기 때문에 학교도 크고 학교 앞 원룸촌이나 번화가도 크게 들어서 있습니다. 큰길 옆을 따라 나란히 흐르는 개천. 학교 바로 맞은편에서 어제 갔던 일본라멘 전문점 '코멘샤'의 경상대 본점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굉장히 맛있는 차슈덮밥이 있었던 코멘샤(http://ryunan9903.egloos.

20120728 (봉하마을)
#1. 2012년 7월 말 처음에는 그저 경부선을 제외한 기차를 타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이 앞서 나섰는데,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 간절히 바라는 바가 있어 타는 듯한 무더위를 뚫고 봉하마을에 다녀왔다. 정장스러운 까만 바지 입고 봉화산의 정토원에 올라가 108배까지 하고 내려왔더니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 있었다. #2. 2009년 5월 말 밑의 사진은 2009년 5월 말에 봉하마을에 갔을 때 찍은 사진. 경전철 직선화 공사로 지금은 폐역이 된 옛 진영역을 볼 수 있다. 얼마전에는 철로까지 철거되었다고 한다. 3년 전에도 혼자였지만 이번에도 혼자구나. 그래도 3년 전에는 여자친구가 있긴 했다. 그때는 여자친구와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왜 같이 가자는 얘기를 안했는지 좀 미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