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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6 posts![[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https://img.zoomtrend.com/2012/09/01/a0016483_5041a79aec923.jpg)
[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
한국으로 돌아갈 때 이용한 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입니다. 공항에서 밥은 잘 안먹는데(비싸고 양적고 맛없다라는 세가지 조건이 다 갖추어진 곳이죠 'ㅅ') 마침 너무 배가 고파서 들어가 봤습니다. 제가시킨 메밀텐동정식(1,350엔),차가운 메밀국수와 미니텐동의 세트입니다 메밀국수.으음...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서서먹는 소바집의 300엔 짜리 냉소바가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미니텐동, 지금까지 먹어본 맛없는 텐동 BEST5정도에는 들 것 같은 맛 바로 튀긴게 아니라 튀겨놓은 걸 데운 듯, 튀김옷이 딱딱하니 맛이 없더군요 이건 동행이 시킨 산채메밀국수&초밥세트(1,500원)이것도 맛없진 않다고 했지만... 대충 사진을 보면 짐작할 수 있는 초밥의 퀄러티(...)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https://img.zoomtrend.com/2012/09/01/c0014543_504084a620161.jpg)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진도에서 유명한 세방낙조를 보러갔습니다. 진도도 몇번 갔었지만 구석에 있어 세방낙조는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지 ㅎㅎ 부랴부랴 달려가서 그나마 낙조 직전에 도착할 수 있었네요. 전망대도 잘되어 있어 나무정리도 좋고 사람도 많더군요. 멀리 많은 섬 사이로 떨어지는~ 전망대 아래쪽 해안, 해수욕장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펜션들도 있더군요. 계절에 따라 해가 떨어지는 위치가 다르겠지만 여름엔 전망대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낙조는 못보겠더군요. 그래도 멀리 등대로 떨어지는 낙조도 오오~ 진도까지 왔다면 한번 들릴만 하네요.

일본여행 후기.
일단 도착한 날은...원래 니시카사이에...가야했는데...뱅기가 늦게 도착해서... 공항에서 잠. ㅁ냉러ㅣ;마ㅓ햄ㄴ아럼;ㅣ나러ㅑㅐㅁ러 아침 8시 25분 도쿄행 버스 안에서 찍은거. 슙...사실 5시 반쯤에 깨서 아무생각없이 표를 샀는데 8시 25분차였음... 근데 더 빨리가도 할건 없었을듯. 가게가 10시쯤에 다 열더라구여. 아침도 못먹고 ㅠㅠ 이건 버스에서 내리고. 도쿄역 찍은건데 공사중이어서 걍 찍음. 여튼 도쿄역 지하에 플라자 같은데 돌아다니는데 라면 스트리트라고 해서 가봤는데... 안열었어! 큰 슬픔. 그래서 한 11시 정도 까지 도쿄역 주변이나 돌다가 야마노테센타고 신주쿠로 갔습니다. 신주쿠역에서 찍은 아이유가 광고하는거 ㅋㅅㅋ

울렁울렁 울릉도 여행 5일차 - 도동 섬목
도동에서도 역시 일찍 일어난 우리 파티는 날씨를 보고 고민에 잠겼다 여전히 파도는 울렁울렁했기때문에 독도가는 배는 텄다고 판단했고 비마저 부슬부슬 내리고있었다 이날씨는 독도가는 배가 뜨더라도 접안이 불가능한 독도주변을 두바퀴만 돌고와야 하는 그런날씨... 체크아웃(?)을 일찍한 우리는 짐을싸서 천부방향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아침부터 재미있는 사실을 목격함 이틀동안 배가 못떠서 섬에 감금되어있던 아저씨들이 일제히 택시를 타고 사동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 이것은 울릉도의 매표 시스템에서 기인한 현상인데 울릉도에서 육지로 나가는 배편을 예약한 사람들에게 섬탈출 우선권을 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예약을 걸어두는 시스템으로 해운회사에서 문자메세지를 주면 저동 도동 사동중에 하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