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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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01 - 출발
급히 후딱 떠난 싱가폴 여행입니다. 티켓사고 숙소예약하고 그후에는 뭐 ... 계획한것이 없네요. 특히나 싱가폴은 숙박비가 비싸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 아흐~ 눈 질끔감고 질러야 하는건데 ... 처음에 묶은곳은 "팬퍼시픽호텔" 이고 두번째 묶은곳은 "호텔81" 이였습니다. 호텔81은 싱가폴에서 자체 체인으로 많은 곳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Hotel 81 Rochor 이였는데 실망이였습니다. 싸서 좋다는 후기를 어서 읽은건지 .. 싸고 친절하긴 하지만 창문도 없고 너무 좁네요. 비행기 출발은 저녁12시20분이였고 도착이 싱가폴 시간으로 오전 5시 쯤 이였습니다. 알차게 여행하겠다는 목표로 그렇게 티켓을 샀는데 ... 시작은 활기로 넘쳤으나 ... 역시 늦은 저녁 움직이는건 고
우리나라는 혼자 다니는 여행자들에게는 불친절하다
특히 지방 맛집이!!5월 말 휴가때 2박3일 정도 통영으로 여행이나 갈까 하고 통영맛집을 검색해 보니 (...그렇습니다.이 블로그 주인장은 여행의 80%는 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은데 대부분 여럿이서 가야 하는 곳이라는 게 함정 사실 회나 전골 같은 건 일인분씩 파는 데도 별로 없고요. 다찌집...가보고 싶었는데...혼자서 통영 다찌집가서 쏘주 다섯병 마셔야 하는 건가 그런 건가 ㅠㅠ) -.어쨌거나 이번 연휴에는 어디든 여행을 떠나야 할 듯,이대로 가다가는 이번 연휴에도 모니터 남정네들과 놀다가 끝날 것 같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면 부산가서 혼자 마라도에서 회나 먹고 올까(.........................

대한민국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
안녕하세요. 미뉴엘입니다.이번 포스팅은 약 3일전에 다녀온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갔을때입니다.제주 올레길이라는게 제가 제주도에서 경기도에서 이사온 직후에 생긴거라서 제주도에 살땐 한번도 못가봤거든요.그래서 이번에 친구들 만나러 가서 시간이 남을때 한번 가봤습니다. 제가 간곳은 제주 올레길 18번 코스! 그 소감을 말하자면..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정말로. 진짜. 일단 너무 배고팠고 너무 발이 아팠고 무엇보다 중간정도부터는 내가 지금 군인도 아닌데 왜 행군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었어요. 걸린시간은 총 6시간 정도. 좋긴 좋은데 너무 힘들어서 탈이라는게 문제네요 ㅜ_ㅜ 제주 올레길이라는것에서 올레라는 뜻은 '집 대문에서 마을에서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을 뜻하는 순 우리말 오래가 제주
우리가 그렇지
1. 전에 플로렌스 간다고 썼는데 투어 취소되서 못 갔다. 대신 트리에스테에 다녀왔다. 류블랴나에서 6:30분에 버스 타서 아침 8:30분에 도착해서 커피 마시고 구경하고 밥 먹고 쇼핑하고 미라마레 성에 다녀와서 오후 6시에 류블랴나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는 계획.슬로베니아의 버스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www.ap-ljubljana.si/eng/ 2. 도착해서 돌아가는 버스 표를 사려고 보니까 매진이란다. 오후 2시 30분 출발 차밖에 없다고. 류블랴나에서 물어봤을 때는 도착해서 사라고 그래서 안 샀더니! 3. 좀 섭섭한 마음에 돌아다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 2시간 탔더니 둘다 졸렵고 허리가 아프다. 오후 6시 귀가 버스 샀으면 버스 타기 전에 둘다 쓰러졌을 거 같다. 4. 원래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