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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첫째날 Story (2011.06.27~2011.07.3)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첫째날 Story (2011.06.27~2011.07.3)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안뇽하세요^^ 2011년 6월 27일부터 7월3일까지 처음으로 혼자만의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ㅋㅋ 그 때 블로그에 올린다는 걸 미루다 미루다 결국 오늘까지 오고 말았네요,ㅠㅠ 이놈의 게으름 때문에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당..ㅜㅜ 저의 혼자만의 여행... 강원도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강원도 지역은 한번도 가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죠..ㅋㅋ 그리고 여름에 가면 정말 재밌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때마침 대학생들에게 내일로라는 멋진 기차여행 패키지가 있었고, 휴학중이었던 저로서는 아주 최고의 절호의 찬스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내일로강원도 지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당! 첫째날, 혼자만의 여행이라는 것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나지 않아서 22살의 나이에 떠나게 되었죠,ㅋㅋ 첫째 날에는

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지난 여름 서해안 변산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운전하기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저는 아내가 변산쪽에 콘도를 예약해 놓았으니, 그쪽으로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 ..음 뭐랄까? 운전하기 너무 싫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동해쪽이면 몰라도 서해는 아닌 것 같다라는 선입관을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지 까지 가는는 동안 입이 대발 나와가지고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그런 저를 보고는 운전할 때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그날은 조용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변산반도 모 콘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아내와 아이는 콘도 주변을 둘러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피곤한데.. 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 나설 수 밖에는 없었

체코: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

체코: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

스물아홉+2|2012년 5월 23일

2011.10.08 - 2011.10.15 사진을 업데이트 하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 그리고 다시 보니 사진이 왜이리 엉망인지 이래저래 귀찮네 ioi 체코하면 떠오르는것 비, 굴라쉬, 맥주 그리고 민지와 마틴 체코에 머무는 일주일동안 민지와 마틴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즐겁고 고마웠다 한국에서 내가 보답할 날이 오길 바래본다. (언능 한국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