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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

둘째날 묵은 숙소인 아마쿠사시의 여관인 신와소우 카이신입니다.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방 9개의 아담한 여관 지배인 아저씨 말로는 미야자와 리에가 가끔 오는 여관이라고...;(산타페로 유명한 그 미야자와 리에 맞습니다) 자란넷 주소는 [여기]를 참고하세요.아침저녁 식사 포함해 1박 13,000엔정도.아침식사만 하면 1박에 7,000엔입니다.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여관이라 가능하면 저녁식사 포함한 플랜으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카운터, 장식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제가 묵은 방,아담하니 일본 가정집 분위기가 나는 게 좋았습니다. 아담한 목욕탕 웰컴과자와 차,새우센베였는데 맛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새우맛이 안

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구경 (1)

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구경 (1)

進省堂居士의 跆緣齋|2012년 5월 27일

(*벌써 아주 오랫동안 예고해 드렸던 바이지만, 드디어 2008년 미국 여행기의 첫 글을 써볼까 합니다.) 1. Prologue. 2008년 7월 7일, 이른 아침인데도 이상하리만큼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인천공항으로 나갔습니다. 5주 간에 걸친 짧지만은 않은 기간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동에서 서로 나아가는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지요. 전날 밤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 때문에 정말 설레었습니다. 사실은 그보다도 한참 전, 몇 주 전부터 여행 계획을 짜고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다 해놓고 하느라 한참동안 부산을 떨었지만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탑승수속이니 통관이니 하는 절차를 싹 마치고, 마침내 7월 7일 오전 10시 40분 발 미국 노스웨스트 항공편을

[지리산] 달궁계곡 복사꽃 드라이브~

[지리산] 달궁계곡 복사꽃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26일

철쭉찾아 다니다 지나간 지리산의 달궁계곡, 몇번 지나가 봤을텐데 지나가는 길이라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그런 곳이지만 물가에 피는 진달래인 수달래와 여름 물놀이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때엔 복숭아인 복사꽃이 꽤 피었더군요. 한창 봄꽃이 졌을 때라 신기~ 산을 봐도 살짝살짝 꽃들이 보입니다. 달궁계곡 오토캠핑장~ 이날도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가격도 싸고 자리도 괜찮고 급수대나 화장실도 좋고 역시 사람들이 몰릴만 합니다. 해먹을 다신 분이 많으시던데 아이들있으면 정말 놀기 좋을 것 같습니다. 몰래 한 컷 ㅋ 저~ 건너편에 살짝 보이는 분홍색이 진달래입니다. 물가에 피었다고 수달래라지만 ㅋㅋ 수달래는 아쉽게도 군락으로 잘 안피기 때문에 사진으론 좀 그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