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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8 posts![[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일식 아침식사[9]](https://img.zoomtrend.com/2012/06/01/a0016483_4fc78d12778cd.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일식 아침식사[9]
아침의 시작은 아사토와 함께 'ㅅ')t 세수하고 식당으로 내려가니 이렇게 한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보리된장을 곁들인 오이와 해초,정체불명의 묵(...묵이 물컹한게 맛이 없었...;) 달달한 맛의 계란말이와 명란젓,어묵 조개가 들어간 된장국 생선양념구이와 귤 가쓰오부시와 파를 얹은 두부 톳조림 야채샐러드 김 반찬 가짓수가 많아서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 게 좋더라구요.생선구이가 짭조름하니 맛있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디저트가 나옵니다. 커피와 구운 고구마떡,살구씨두부 구운고구마떡(갓파모치)찹쌀에 고구마를 섞어 만든 떡인데 구워서 먹으니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살구씨 두부도 푸딩처럼 부들부들 달콤하니 맛있었어요!!잘먹었습

애플 여행용 충전 어댑터. 가성비는 묻지 마세요.
애플 악세사리 중 잉여잉여 한게 한 둘이 아니지만. 여행용 충전 어댑터 만한게있을까 싶습니다. 전세계에 수출되는 아이폰용 아답타 머리를 다 넣은 종합 선물세트 같습니다만. 일본 여행 준비 중인 저는 저거 하나만 필요합니다. 뉴질랜드 쪽은 확실히 미리 챙겨가면 좋을 것 같긴합니다. 앞부분 여섯개에 어뎁터와 연장선. 이렇게 해서 5만6천원... 실은 저도 얻은 거지만 아마 그분도 돈주고 사신건 아니었을 겁니다. 애플 정품 어뎁터가 4만원이니 그렇게 비싸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하고 아이폰 살때 딸려온거 빼고는 몇천원 짜리 어뎁터만 쓰게 되더군요. 이번 일본 여행에 갖고 가는 것은 실은 이쪽입다. 돼지코에 3구. 충전기 하나둘로 커버가 되는게 아니라서요....일본 여행은 이정도면 충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https://img.zoomtrend.com/2012/05/31/a0016483_4fc6416609f84.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
어제 예고한(...)아마쿠사의 여관 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입니다. 아마쿠사에서 나는 식재료들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의 메뉴판(누르면 커집니다) 애피타이저,바삭하게 구운 파이 생지 위에 치즈와 튀긴 치어를 얹었습니다. 맛은...딱 생각한 그대로의 맛 치즈가 짭조름하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애피타이저 2, 참깨소스와 가쓰오부시를 뿌린 껍질콩 모듬회,문어와 방어,가다랑어,섬마을이니만큼 생선의 질은 좋은 편입니다. 새우와 떡이 얹어져 있는 계란찜,일본 계란찜이 달달하니 맛있죠 아마쿠사 시로라는 이름의 청주가 있어서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아마쿠사산 술은 아니라는 게 함정(...)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와...

회사 워크샵을 가다...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정말 바쁜 한주였다. 금요일날 1박2일의 회사 워크샵에 토요일은 아이 유치원의 체육대회 까지.. 주말에 거의 집에 있는 시간없이 밖으로만 돌아 다녔다. 회사에서는 간만에 본부 워크샵을 다녀왔다. 금요일 오후 2시쯤 출발을 해서 목적지인 용인에 소재한 펜션으로 출발을 했다. 모두들 바쁜 일정속에서도 오랜만에 워크샵이어서 그런지 들떠 있는 모습이었다.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우리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 다녔고 말이다. 펜션은 아담한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여러 채의 팬션촌이 있는 곳에 독채로 단체 손님들을 받는 곳인것 같았다. 내부 시설은 약간은 오래되 보였고 아마 예전에는 가정집으로 쓰였던 곳으로 보였다. 펜션에 도착하기 전 약간은 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