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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호텔에 도착, 저녁밥, 아침밥, 그리고 또 방황하기

[프랑스여행]호텔에 도착, 저녁밥, 아침밥, 그리고 또 방황하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2년 7월 8일

파리 공항을 떠나서 처음으로 본 파리 'ㅁ' 날이 아주 맑았다.떠나오기 전 본 일기예보에서우리가 있는 동안 계속해서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실제로 비가 내린 날도 있었지만그래도 생각한 것보다는 맑은 하늘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창문너머로 본 파리의 모습. 처음 파리에 도착해서 한 실수.공항버스를 타고 오페라에 도착하면 어떻게 해서 지하철을 탈 수 있는지 메모를 해서 왔는데오페라 정면을 등지고 지하도가 있다고. 그런데 안 보이는 거다!근데 보니까 옆쪽에 RER이라고 열차 타러 내려가는 곳이 있네? 어차피 RER이든 메트로든 같은 역이니까 일단 여기로 내려가면 되겠군! 해서 내려갔지만어휴...에스컬레이터를 몇개 내려가고 한참을 이동하고 커다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올라가고 어쩌고아주 오

크로아티아 사소한 여행 정보

항상 가는 곳에 다녀오기는 했는데이번엔 뭔가 도움이 되고자 여행자의 마음으로 이런 저런 것들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 계시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저는 자그레브Zagreb-자다르(Zadar/Zara)-배 타고 이동. 하는 코스로 다녀왔는데달마시안 지방은 대부분 비슷하다고 합니다.전 뮌헨이나 프랑크푸르트에서 오는 버스도 봤는데 ㄷㄷ 과연 몇시간을 타고 오는 걸까 근성의 독일인들!!하면서 감탄했습니다!자다르 크로아티아에서는 이런 물에서 수영할 수 있어요 말미잘 발견 1. 신용카드 사용잘 안 받습니다. 버스 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도 안 받는 곳이 많아요. 2. 환전환전은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은행에 비해 100쿠나 당 40~50 유로센트까지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은

미국 서부 여행기 3 - 러시모어 산, 미친 말, 베어 컨트리 (6월 25일)

미국 서부 여행기 3 - 러시모어 산, 미친 말, 베어 컨트리 (6월 25일)

대략 혼잣말|2012년 7월 7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와이오밍주의 캐스퍼(지도상의 "A")를 떠나 러시모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도로에서 달려야 할 거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습니다, 지도상의 "C"로 표시된 곳입니다. 지도에서 거창하게 출발했습니다~ 해 놓고는 난데없이 도착! 해버리니 좀 허무하네요. 하지만 가는 길은 전과 같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평야였기에 찍을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에 와이오밍주와 사우스 다코타주 경계를 한번 건넜습니다. 러시모어 산은 사우스 다코타주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 중간쯤에 세로로 그어진 점선이 주 경계입니다. 러시모어 산의 미국 대통령 조각은 1

전남돌기 1

말랑 말랑|2012년 7월 3일

평소에 아니 평생에 한번 갈 일이 있을까 싶어 저 밑에도 한참 밑의 전라남도로 여행을 떠났다. 홀로 가는 것이기에, 나름 되로 여유 있게 계획을 짜고, 풍족한 현금(?)을 확보하고 버스를 탔다. 1일 째: 보성 차밭, 율포해수욕장 첫날은 보성군을 갈려고, 밤 우등 버스를 타고, 순천시에 04시 반인가에 도착. 고속터미널에서 공용시외버스 터미널로 택시 타고 이동했고, 6:00에 보성행 시외버스를 타고 7:00에 도착했다. 미처 생각 못한 것은 서울 하고 달리 아침 사먹기가 싶지 않다는 것.. 어쩔 수 없이, 율포해수욕장으로 넘어가서, 아침 먹기로 하고, 다시 버스 갈아타고 넘어갔다. 참고로 가다 보니 차밭이 보이는데, 되돌아 올 때 가면 될듯하다. 내려서 밥 한끼하고, 바로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