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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판 - CD장사

좌판 - CD장사

요 사진에서 보듯이 탄자니아나 잠비아나 이런식으로 영화 시디를 팝니다. 디비디. 일반시디........종류는 무지많습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부터 현지영화,드라마 종교영화, 아이들 에니메이션....포르노까지 가만보면 한 봉지안에(시디가 몇장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영화가 두세편씩 있는데 유명한영화에 이상한영화 섞어팔기 식인것 같습니다. 이런 좌판은 무지많은데..문제는 애들용이나 성인용이나 같이 파니깐 애들도 지나가다 구경하는데 성인 포르노 커버가 버젓이 자리잡고있어서 애들이 性에 쉽게 노출 되지요....좀 희안하고 안타까웠는데요... 이 "性"에 관한건 한번 제대로 다루겠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이나 용산에 가도 이런모습 흔히 보져???? 얘들은...커버

탄자니아의 우편관련 상식

탄자니아의 우편관련 상식

우리나라처럼 우편이나 소포를 붙이면 집배원이 집 앞까지 가져다 주질 않는다... 여기는 사진에서 보이듯 P.O.BOX 숫자 , 도시이름 이런식으로 써 있습니다. 요건 뭐냐면.....개인이 그동네 메인 우체국(우리나라처럼 동네에 몇개 있는게 아닌 아마 市 마다 한개씩 있는것 같네요....그만큼 우체국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에 돈을 주고 사서함을 하나 만듦니다. 있는걸 주는건지 모르겠지만..그럼 한국이나 현지에서 편지나 소포를 붙이면 요 사서함으로 오게됩니다. 그럼 우체국에서 주소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겁니다. (전화번호 꼭 적어야해요) 그래서 찾으러 오는데....편지면 상관없는데 소포면...얘들이 열어보게 시킵니다. 그래서 뭔가 살피고 지들맘에 그냥 안드는 무언가가있으면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8월 10일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7) - 돌아가는 길은 처음과 다르게 2012.1.28-29. 토,일요일 Day 8-9 일정 마지막 날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날, 오늘은

20120728 (봉하마을)

20120728 (봉하마을)

#1. 2012년 7월 말 처음에는 그저 경부선을 제외한 기차를 타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이 앞서 나섰는데,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 간절히 바라는 바가 있어 타는 듯한 무더위를 뚫고 봉하마을에 다녀왔다. 정장스러운 까만 바지 입고 봉화산의 정토원에 올라가 108배까지 하고 내려왔더니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 있었다. #2. 2009년 5월 말 밑의 사진은 2009년 5월 말에 봉하마을에 갔을 때 찍은 사진. 경전철 직선화 공사로 지금은 폐역이 된 옛 진영역을 볼 수 있다. 얼마전에는 철로까지 철거되었다고 한다. 3년 전에도 혼자였지만 이번에도 혼자구나. 그래도 3년 전에는 여자친구가 있긴 했다. 그때는 여자친구와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왜 같이 가자는 얘기를 안했는지 좀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