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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1 posts![[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의 가을 축제, 하코자키궁 호죠야(방생회)[5]](https://img.zoomtrend.com/2012/11/20/a0016483_50aa462d583bb.jpg)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의 가을 축제, 하코자키궁 호죠야(방생회)[5]
지난 여행기에 이어 유카타를 예쁘게(...입은사람이 예쁘지 않지만 넘어가기로 한다)입고 찾아간 곳은 후쿠오카의 3대 축제라고 하는 하코자키궁 호조야(방생회)9월 10일 언저리에 하는 행사로 만물의 생명에 자비를 베풀고 살생을 금한다는 신의 뜻을 기리는 행사라고 합니다. 축제의 꽃인 노점들, 빙수 시럽 무제한 뿌리기,9월 초라 날이 아직 더워서 그런지 빙수노점이 많더군요 축제의 로망,타코야키 축제의 로망(2)가면 이건 짬뽕(먹는 짬뽕 말고...)이라고 하는 유리세공,대롱을 입에 대고 후후~하고 불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라고 하네요 햇생강 노점들,호죠야 때는 햇생강을 사가지고 가는 게 풍습이라고 하네요. 현지인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
고민이다...
1년 내내 알아보고 따져보고 부모님과 마찰도 빚어가며 준비한 어학연수 지금은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게되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 있다. 그치만 절실하진 않은것 같고.. 미국에 가고 싶은 마음. 그건 절실하다. 일단 가고싶다 외국에. 어학연수..를 가게되면 장점 : 대학 부설로 가게 되기 때문에 미국 학교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단점 : 비용이 많이 든다. 한국에서는 한학기에 400만원이 비싸서 난리인데 연수를 가게되면 한달에 학비만 140~150만원 정도. 학비에 생활비, 용돈 등등 합하면 아껴써도 한달에 300만원정도. 6개월 정도 예상 중이니까 1800~2000만원 예

칭다오 여행 3일차. 인천공항으로 복귀
2박 3일의 마지막 아침.월요일이라 회사는 휴가를 내 놓은 상태. 9시 50분 비행기인데, 9시 20분 비행기로 착각을 했다.그래서 괜히 서둘렀다. 7시에 호텔 로비에 모여, 체크아웃 했다. 7시 10분. 칭다오 류팅공항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공항 안내표지. - 7시 48분. 공항에 도착 -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이동 경로 - 공항은 한산한데, 오직 제주항공 부스만 줄이 길다. - 짐은 위탁화물로 맡겼다. 8시 40분. 출국장에 들어섰다.시간도 많이 남았고, 배도 고팠다. 식당에 들어갔다. - 아침으로 먹은 28위안(5천원)짜리 만두국. 저게 제일 싸서 시켰다.공항 식당에서 먹는 밥이라 비싸고, 그리 맛도 없다. 여기 공항식당의 마케팅 포인트는 "흡연가능".공항에 흡연실이

먹으로 간 칭다오 여행 2일차
알람은 평소대로 핸드폰 시계로 6시에 맞춰 울렸다.중국의 6시니까, 우리나라 7시라서, 전날 일정의 피곤함에도 잘 일어났다. 같이 간 일행과는 아침 9시에 호텔 로비에서 만나 아침을 먹기로 했기에, 난 늘 하던대로 새로운 동네 탐험을 시작했다.지도로 확인해봤을 때 호텔 근처에 크게 볼 만한 것은 없어보이긴 했다. - 호텔앞. 06:29분. - 일요일 아침이라 시끌벅적한 중국도 조용하다.- 소학교가 있다. - 역시 중국의 노인들이 아침을 연다. - 나도 따라 체조를 해 봤다. - 아침을 파는 가게도 여기 주택가는 한산하다. - 아파트 사잇길이 보이길래 그냥 진입하고 본다. - 한 30여분 걷다보니 "청도미식거리"라는 간판이 있다.이 골목이 먹자골목인가 보다. - RT 옆에 있는 시장, 07시 12분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