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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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 중국음식 먹으러 간다 1일차
회사 사람들끼리 중국에 가기로 했다.프로젝트 끝나는 기념으로 놀러가는 것으로, 여행 컨셉은 중국 미식여행.멤버는 나 포함 네명.관광이 아닌 순전히 먹는 것만이 목적이어서 항공권이 가장 싼 곳으로 하여, 우리나라에 가장 가까운 칭다오로 했다.제주항공으로 왕복17만원. 항공권가격으로는 4만9천원으로 올라왔는데, 유류할증료가 붙으니 저렇게 됐다. 전형적인 조삼모사이긴 하다. 토,일,월 이렇게 2박 3일.토요일 아침 8시 20분 비행기를 타고가서, 월요일 아침 9시50분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는 일정이다. 여행계획을 세웠다.관광지는 그냥 칭다오맥주공장과 잔교, 타이동거리정도로만 하고 맛집만 검색했다. - 이번 여행의 칭다오 주요 지점을 표시했다. - 명동 사설환전소에서 20만원을 환전했다. 환율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유카타를 입고 후쿠오카를산책해 보자,텐진 마유노카이(まゆの会)[4]](https://img.zoomtrend.com/2012/11/10/a0016483_509d266073dd7.jpg)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유카타를 입고 후쿠오카를산책해 보자,텐진 마유노카이(まゆの会)[4]
일본여행을 가면 한번쯤 체험해 보고 싶은 유카타 산책, 저렴한 가격에(4,000엔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텐진 역에서는 걸어서 5분 정도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 3-4-8 天神重松ビル 4F/092-735-1758/代表 가게 안에 걸려 있는 기모노들, 유카타뿐만이 아니라 후리소데나 졸업식때 입는 하카마도 대여해 준다고 합니다. 일단은 어떤게 잘 어울리는지 시착,종업원 언니님께서 잘 어울릴만한 무늬를 골라 주십니다. 간단한 영어는 가능하니 참고하시와요. 일단 착장샷 ...저날 따라 폭우가 온데다가 날이 푹푹 쪄서 힘들게 돌아다닌 기억이 나는군요 호호호... 그리고 축제탐방은 다음 시간에 계속...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2012 마지막가을 - 여수 여행
지난주 주말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ULJ는 금요일 아침에 출발 저는 퇴근 후 KTX로 순천역까지 가서 합류했죠. 도착하니 밤 9시. 꼬마 녀석도 딸렸고 바쁠 것도 없고 해서 슬렁슬렁한 일정이었어요. 그치만 워낙 먼 지역이라 그런지 여독이 이제사 풀렸나 봅니다. 이번 주 내내 피곤해서 블로그 글 올릴 겨를도 없었음 ㅠ 이어지는 내용(클릭) 아무튼 토요일(2012.11.3), 해안 레일 바이크를 타러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출발. 4인 식구 기준으로 바이크 1대가 구성되었다. 난 뒤에 타고 싶었지만 유여사님께서 어린 것이 위험하니 뒷자석에 손녀딸을 앉히고 가심. 페달을 밟는데 뭐가 이상하고 불편하다. ??????? 내 다리가 긴 편이 아닌데????? 앞좌석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587bdea26.jpg)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
보트타고 가면서 찍은 바다사진. 우리나라같으면 깨끗하다고 할 바다지만 태국에서는 저정도는 더러운 물이라고. 태국 여행하는 내내 탔던 승용차. 태국은 우리나라와 반대로 차선이 왼쪽이고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는게 특징. (일본하고 사이가 좋은탓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유난히 일본차가 많음.) 어디 영화에도 나왔다는 바위. 누가 인위적으로 깍아놓은듯한 바위가 인상적임. 섬에 있는 상점들. 들은바에 의하면 마약인가 뭔가 판다는 얘기도. 바다위에 지어놓은 수많은 식당들. 바닷물색깔이 정말 예뻤던 리차섬. 속에 있는 물고기색까지 다 보일정도로 깨끗했다. 태국에서 머물렀던 풀빌라인 빌라 졸리튜드. 빌라 졸리튜드안에 있는 수영장. 물이 너무 차서 오래 있지는 못했던게 흠. 태국에 갔던 한 절의 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