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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4 1/19 Alone went to movie world yesterday

D+234 1/19 Alone went to movie world yesterday

I have a theme park vip card using Sea world, wet n wild, and movie world. before I spent my money many. But I didn't go to there many I think. So 2days ago I decided to go to movie world yesterday. yesterday I woke up 9am before and I washed my hand and had a shower, ate brekky and I moved my body outdoor. First I failed get on the bus exactly went to surfers paradise, but i success next it.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묵은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아늑한 분위기의 여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자란의 예약페지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체크인하니 간식으로 먹으라고 주시던 녹차와 바나나,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고구마과자 고구마에 버터랑 설탕을 넣어 으깬 뒤에 구운 디저트인데 그리 달지않고 버터향이 고소하게 나는게 맛있었어요 방은 대충 이런 느낌.가정집같은 분위기의 방입니다. 그리고 이 여관의 장점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코!타!츠!! 오오...일본여행은 많이 다녀봤지만 코타츠를 체험(?)해 보기는 처음이야..ㅠㅠ 단장 근처 마트로 달려거 귤 한봉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작지만 나름 관광도시답게 모지코에서는 겨울시즌에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루한 똑딱이지만(...)나름 야경을 찍어 봤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거리는 썰렁한 분위기얐지만...넘어가죠 비내리는 겨울밤의 항구,우산 안가지고 와서 얼어죽을뻔 했지만(...) 그리고 밤에 봐서 그런지 어쩐지 을씨년스러워 보이는 판넬;;; 이렇게 대충 거리를 산책하고 마사러(...)갔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기타큐슈에 다녀왔습니다.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부산에서 스타플라이어를 타고 기타큐슈로[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발리여행] 첫째날, 이토록 반가운 더위

[발리여행] 첫째날, 이토록 반가운 더위

소규모 아열대|2013년 1월 16일

누군가 혹한과 혹서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가혹한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전자를 선택한다. 추위는 사람은 꽁꽁 움츠리게-단단하게 만들지만 더위는 사람을 처지게 만든다. 여름 휴가를 받아도 바닷가 한 번 놀러가지도 않던 내가, 발리라니. 으아니 발리라니. 그래도 이상한 것은 현실을 벗어나는 즐거움이 더위에 대한 두려움을 상쇄시켜 주었다. 무려 장장 7시간의 산고와도 같은 비행끝에 도착한 발리 공항. 훅-하고 더운 기운이 끼쳐오니 시작부터 휴양의 기분이 느껴졌다. 다만 50여 아저씨 아줌마와의 동행이 옥에 티. 단체 여행이 분명한 그분들은 7시간 내내 떠들고 돌아다니고, 자고있는 내 눈에 플래시 터뜨려가며 기내에서 단체사진을 찍어주셨다. 심지어 신세대임을 자랑하고 싶으셨던 한 아주머니는 당당히 휴대폰 스피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