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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호모 노마드씨|2013년 1월 9일

작년 여름, 하던 일을 그만 두고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왔다.동생과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방콕이었다. 호텔은 오픈한지 몇년 안된 세인트레지스 호텔로 결정했다.방마다 집사가 붙는 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했고, 스타우드 계열의 최고급 라인이라는 점이 흥미를 끌기도 했다. 몇가지 추가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그 중 하나가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서 출국 심사하기! 검은 정장을 입은 분이 호텔에서 나온 버틀러, 즉 집사시다.거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나와 있고, 우리를 인도하여 패스트 트랙으로 출국 심사를 진행한 다음 집을 찾아 주셨다. 국적기인 타이항공의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을 탑승해도 패스트 트랙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시아나를 탄 우리로서는 버틀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온 뒤 설렁설렁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모지코는 작은 동네라 한 30분이면 한바퀴 다 도는게 좋더군요(...) 모지코의 명물 바나나 동상, 옛날에는 대만에서 수입한 바나나를 배에 실어 모지코를 거쳐 고베나 오사카로 운반했는데 중간지점인 모지코에 들를때 무르거나 상한 바나나를 따로 빼서 좌판에 늘어놓고 박리다매로 판매했다고 하네요 그게 유래가 되어 지금도 모지코에는 바나나를 이용한 과자나 디저트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해변프라자, 식당과 기념품가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바나나케이크나 바나나만쥬 등 모지코의 명물인 바나나를 이용한 선물용 과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

[파리-스위스] 노트르담 성당을 향해!!

[파리-스위스] 노트르담 성당을 향해!!

☆ So Sweeeeeeeeeet!! ☆|2013년 1월 8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밤에 한시간 밖에 잠을 못자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래도 비행기에서 조금씩 새우잠을 잤다고 해도 다 더해봐야 세 시간 정도 잠을 잤었네요. 그래도 파리에서 맞는 첫 번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하다는 생각보다는 설렘이 더 컸습니다. 파리는 위도가 높아서 여름에는 저녁 9시까지 밝은 백야현상을 볼 수 있는 반면, 겨울에는 한국보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식사를 먹고 나서는 모지코의 명물 중 하나인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행가면 높은데 한번은 올라가 줘야겠죠?(...서울에서 X년을 살면어 아직 남산타워에도 못가봤지만 넘어가자;) 31층짜리 건물의 제일 꼭대기층에 위치한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 전 처음에 보고서 오피스빌딩이라고 생각는데 고급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제일 위층을 시에서 구입해 전망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개관시간은 시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입장료는 일반 300엔 초중등학생 150엔입니다. 전망대티켓 전망대에서는 모지코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칸몬대교 저 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