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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언제가도 좋은 카페, 테라로사](https://img.zoomtrend.com/2013/01/27/c0014543_5102aaa4186c9.jpg)
[강릉] 언제가도 좋은 카페, 테라로사
강릉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기회가 되면 들리는 테라로사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요즘엔 점차 식사류도 팔아서 전에는 간단한 것 위주라 아쉬웠었는데 이제는 배도 어느정도 채울 수 있고 점점더 마음에 드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나오기도 하고 여기저기 보면 많이 나오더군요. ㅎㅎ 그전 방문기들은 여기~ 안에 사람이 꽤 있었는데 저 밖이나 온실쪽 등 공간이 꽤 많아 구석구석 스며들어가면 됩니다. ㅎㅎ 그래도 겨울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안쪽에서 마시는 분들이 많은~ 이젠 닳아서 안쓰는 식기들을 쌓아놓은건지~ 그런 것들 보는 재미도 쏠쏠~ 주말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고 일하시는 분들도 분주하시더군요. ㅎㅎ 이번엔 바에 앉는건 실패~~

2012 8월 교토여행기 1
언제 여행갔다와서 이제서야 올리는 것인지....-_- 지난 여름 여름방학의 막바지에 동생과 교토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저번 여행에서는 꼬꼬마 대학생이었던 동생의 사회인 변신 기념 여행이라는 면과 여행 몇달전에 사진교실에서 배운 요령들을 최대한 생각하면서 사진찍기가 여행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장비도 하찮고 실력도 하찮아서 올리기가 영 부크럽지만 적극적으로 땡볕에 모델을 해준 동생의 응원으로 여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카메라 꺼내기가 귀찮았던 것인지...-_- 교토 도착할때까진 제가 찍은 사진이 없더군요 동생이 찍은 비행기샷입니다 ㅋㅋ 원래 교토에 갈 때마다 오사카는 안 가고 바로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노선을

TRO의 유럽기행기 -프랑크푸르트 편-
전편 보기.러시아 - 모스크바 편. 러시아에서 무사히 여행의 마지막 멤버인 준이와 합류.다음날 붉은광장을 관광한뒤 식사를 하고 곧바로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공항으로 다시 갔습니다. 출국심사대 통과 절차도중 찍은 사진.출국심사가 나름 까다로운지라 신발도 다 벗고 저런 고운 파란 비닐 버선을 신게 하더군요.차가운 돌바닥과 야리야리한 얇은 비닐의 감촉이 어우러져 나름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검문대도 통과하고 짐도 무사히 체크한뒤 별 일 없이 출국 심사는 합격. 공항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공항에서만 3시간은 넘게 기다린것 같네요. 덕분에 공항 안을 공허하게 뽈뽈뽈 돌아다니면서 주로 기념품 가게들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모스크바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