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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고시마 : 시로야마 관광호텔 (석식 & 조식)

[여행] 가고시마 : 시로야마 관광호텔 (석식 & 조식)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4일

4pm즘 호텔 도착. 가고시마 중앙역에서 호텔전용 셔틀버스 타고 30분 정도 걸렸나? 몇군데 들러서 다른 손님들 태우고 가고시마 시내를 돌아 호텔 도착. ...호텔이 산 꼭대기에 있다아아아... 이날 석식은 미리 예약한 양식 레스토랑. 시로야마 호텔은 그 외에도 다양한 레스토랑이 존재함. 다음에는 일식을 먹고 싶다 : ) . . . . . . 호텔 10층(9층이었나ㅡ_ㅡ??)에 있는 레스토랑. 물론 예약은 전부 언니님이...;;; 창가라서 시내 야경이 쫘아아악 보인다. 엄뭐, 낭만적이야! : ) 맥주 한잔은 기본으로 제공. 호텔에서 만든 맥주라는데 결정적으로 양이 적어 ; - ; 스틱형 빵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서 '빵 적게 주네?'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바구니에 가득 빵을 담아

[여행] 가고시마 20140413 : 시로야마 관광호텔

[여행] 가고시마 20140413 : 시로야마 관광호텔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4일

사람이 많고 큰 호텔은 피하는 편인데 여기 조식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호텔선택 우선순위 : 위치 & 조식... ;;;; . . . . . . 가고시마의 시로야마 관광호텔. 가고시마 중앙역은 물로 시내주요 포인트에서 셔틀버스가 30분마다 손님을 픽업하니 참고하고 관광하다가 타면된다. 시로야마 관광호텔 홈페이지 : 로비 입구에는 사쿠라지마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활화산인데 몇년전에 크게 터진적이 있다고 하는데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 살 거 같다. CCTV도 설치되어 있어서 실시간으로 분화구 근처도 볼 수 있는데 이날은 비가 오고 흐려서 구름밖에 못 봤다 ; - ; 체크인 위해 로비에. 사람들이 워낙 많다 보니 직원들이 전부 이어

[여행] 가고시마 20140413 : 돈까스 카와큐우(とんかつ川久) & 시로쿠마빙수

[여행] 가고시마 20140413 : 돈까스 카와큐우(とんかつ川久) & 시로쿠마빙수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3일

이부스키 -> 가고시마로 이동. 아뮤 플라자 구경하다가 점심시간 즘 되어 유명하다는 흑돼지 돈까스 먹으러 감. 길치인 내가 찾았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골목인데 언니님은 잘도 찾아가네 @_@ 비도 와서 줄 서서 기다리면 포기하려고 했는데 운이 따라주는 지 도착했을 때 좌식 1테이블이 비어있었음, 럭키! . . . . . . 가고시마에 흑돼지 돈까스집은 많다. 검색해도 여러군데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고기가 맛있으니 왠만한 집은 다 맛있지 않을까?메뉴모형 : ) 미리 보고 들어가야지, 메뉴판에는 한문글씨만 난무하지 그림따위는 없었어 OTL 사람들이 식사중이라 홀내부는 사진을 못찍었다. 대략 입식 4인용 테이블이 3-4개? 좌식 테이블 4인용이 3개 즘으로 기억한다

[여행] 이부스키 20140412 : 모래찜질(스나무시카이칸 사라쿠:砂むし会館 砂楽)

[여행] 이부스키 20140412 : 모래찜질(스나무시카이칸 사라쿠:砂むし会館 砂楽)

Into the Zyubilan|2014년 4월 23일

처음으로 어머니, 언니, 나 = 여자 세명이서 여행을 감. 역시 짐덩어리가 없으니 살만한...가 싶었는데 현지에서 어택ㅡㅡ 뭐, 그건 그거고... 역시 먹고 노는 여행은 진리! +_+ . . . . . . 20140412 토요일 김해공항 9:15 출발 -> 후쿠오카 10am경 도착. ...그런데 ㅈㄹ맞은 입국심사가 밀려서 거의 한시간 정도 서서 심사대기. 비행기 타고 일본오는 것보다 서서 줄 서 있는 시간이 길었다. 이거 뭐 하는 짓이오!? 덕분에 예상에 없던 체력 낭비해서 뭔가 불안했더라지. 큐슈레일패스 3일권 14,000엔으로 하카타에서 신칸센 타고 가고시마 중앙역까지 약 1시간 30분 소요. 이날 하카타 역에서 먹은 중화요리집은 그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