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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01 니꼬 호텔 & 관광지
괌 니꼬 호텔 객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2015년 첫 포스팅을 시작한다. 수영장과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저 멀리 사랑의 절벽도 볼 수 있다. 오션 프론트 뷰까지는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런 전망이었다. 괌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니꼬 호텔의 워터 슬라이드(72M)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미끄럼틀 한 번을 타기 위해 커다란 매트를 들고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한 번만 이 미끄럼틀의 속도를 경험해보면 자동적으로 One more time을 외치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10번 이상 계단을 오르면서도 힘든 줄 몰랐지만, 다음 날 미약한 근육통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뭉친 근육을 물놀이로 풀어야 할 것 같아서 또 다시 워터 슬라이드를 10번 정도 더 탔다. 그렇게 삶의 무게가 사라지는 속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와 노을](https://img.zoomtrend.com/2015/01/09/c0014543_54afd0994a6ad.jpg)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와 노을
영광 노을 전시관 앞에 있던 등대 이름은 지도에 당연히 있겠지 싶었는데 없....ㅠㅠ 야경 조명까지 꽤 신경을 썼던데 아쉬웠습니다. (영광군청은 관광지도가 엉망인 수준이라 더 ㅎㄷ;;) 노을 시간에 맞춰가면 꽤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더군요. 해도 슬슬 내려오고~ 금빛 물결은 멀리서만 봐도 좋은~ 옛스러운 맛이 있는 등대 디자인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노을전시관 주차장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되더군요. 저말고 다른 분도 와서 찍으시기도~ 맑은 하늘 적청이 갈라지는 모습도 좋고~ 드디어 해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붉은 물결도 나와주고~ 서해안이라 섬이 많긴 많네요. 그래도 꽤 깔끔하게 떨어진~ 해가 지면서부터

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 슬슬 해가 떨어진듯 하니 다시 공중정원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확실히 불이 켜지니 이쁩니다, 흐흐 야경이 짱이야 단지 셔터타임을 너무 길게 줘서 여전히 밝게 찍히는 상황,이것저것 세팅 손보다가 그냥 옆에서 찍던 사람의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참고해서[..]세팅값을 조절했습니다. 아래는 보니 왠 커플용 촬영포인트가,제가 사진찍던곳 근처엔 키라키라 뭐시꺵이 해서직원들이 사진 찍어주더군요,직원 3명이 사진찍어주면서 다같이'키라키라~' 외쳐주는게 인상적이더군요. 파노라마도 찍고(클릭시 imgur로 이동됩니다.) 슬슬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녁을 그냥 우메다에서 먹을까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오사카까지 왔으니유명 요리를 먹는게 낫지 않나 싶어

3003 관서여행기 2
3003 관서여행기 1 허, 일단위로 끊으려 했는데 이미지 업로드제한 때문에 글을 나누게 될줄이야..ㅜㅡ 처음 오는 외국이다 보니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어줍시다. 미용실에서 빤히 쳐다보던 개도 찍고 남들 다 찍는 도톤보리 강도 찍고 담배 자판기도 찍고, 엔원 환율은 910원대 였지만 머리는 여전히 10배로 맘편히 계산해서한국이랑 가격차가 비슷비슷 하군 하는 생각을 했습죠. 니폰바시 역으로 내려가서 우메다 공중정원을 보기위해 지하철을 타기로했습니다.경로는니폰바시 -> 난바 -> 우메다 표살때 처음에 어떻게 해야하나 어리둥절 했지만 그냥 국내에서 지하철표 직접끊을때와같더군요.하도 카드에 익숙해졌던 터라 잠깐 당황했었습니다. 여러 인간 군상을 찍으며 우메다 역에 도착....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