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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8 posts![[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08/f0095638_54d75302af80a.jpg)
[인도] - 델리
이제 정말 짧았던(13시간)의 싱가포르를 뒤로 하고 원래 목적지인 인도 델리를 향한다.델리라고 해야 할지 뉴델리라고 해야할지 몰라 일단 델리로 하지만원래라면 수도는 뉴델리가 맞다.창이 국제공항은 인천공항과 비교될 정도라니 정말 좋다.시설도 깔끔하고제트 에어웨이즈라는 항공사를 탔는데이때 부터 이 항공사와의 악연이 시작되었다....나름 소규모 놀이공원 같기도 하다.체크인을 하고 먹은 밥...그냥저냥 비쌌다.내친구가 먹은 정체불명의 밥... 여기도 화교가 많은지 福의 코카콜라가 있다.아무튼 터미널을 떠나 가는중!!A19번 게이트다. 요번엔 내가 창가자리를 앉았다.하지만 밤새 놀아서 밖을 볼 여지는 없었기에..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기내식이 나왔다.와.... 최악의 기내식... ㅋㅋㅋㅋㅋㅋ말로 표현 불가능하니

15.02.02~06 오사카&교토
역시 겨울에는 일본이지, 라고 하지만 사실 일본이 가장 싸고 괜찮으니깐..방사능따윈 무시한다.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여 처음 먹은 음식은 인터넷에 잠깐 스치듯 찾아본 카레집, 맛있지도 맛 없지도 평범하고 깔끔하며 단순한 카레였다. 물이 분수대 같은 곳에서 나오는데 엄청 차가워서 신기했다. 정수기도 아닌게 시원하긴.. 빠른 도약!, 공항에서 숙소들렸다 오사카 역사 박물관에 갔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과장하자면 짜증만 쌓였던오사카 역사 박물관. 경치 하나는 나쁘지 않았다. 스트레스의 요인은 바로 도자기 퍼즐.. 이런 도자기를 모양에 맞춰 유물을 복원하는 건데 으어으어으어 이게 안되잖아 미친놈들아 ㅡㅡ쓰레기 같은 것들이라니 이거 때문에 층을 몇개 날렸다. 옆 커플은 잘 맞추던데, 여자가 있어서 그

3003 관서여행기 7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3003 관서여행기 53003 관서여행기 6 3일차 군요 원래는 새해첫날이고 하니 근처 신사라도 가서 사진찍을 거리를 낚아볼까 했지만, 전날 보크스에서 본 복주머니를 한번 사볼까 싶어서 보크스로 향하게 됫습니다. 숙소도 남은 2일은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하기로 되어있어서 짐을 챙겨나와서 호텔에 맡긴뒤8시쯤 보크스로 고고! 연휴 효과도 있겠다만.. 정말 더럽게 한산하더군요.. 원래는 보크스까지 가서 줄이 있으면 서보고없으면 그냥 오락실좀 갔다가 쿄토로 가려고 했는데 20명 남짓하게 줄서있는 모습을 포착, 줄에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오픈 예정시간은 10시, 약 1시간 30분동안 찬바람도 불어서 존나
![[Whistler] 블랙콤(Blackcomb) 곤돌라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5/02/08/d0006460_54aff0ec8d082.jpg)
[Whistler] 블랙콤(Blackcomb) 곤돌라 관광
올라갔다 사실 블랙콤에서 Peak2Peak 곤돌라는 타겠다고 야심차게 갔으나여름 시즌에는 운영을 안함 ㅡ.ㅡ 하.하.하. 대신 비수기라 요즘은 쌌음(...) ㅠㅠ 그래도 기쁘지 않아... 웬일로 무서워하지 않고 기대하고 있는 김나무 씨 여름에는 바이커들이 엄청나게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자전거용과 관광용 줄이 따로 있음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보드를 타러 왔겟지 ㅋ 그래도 자전거는 아니다 ;; 다소곳하게 앉아있음 6명씩 같이 타는 바람에 러시아 아가씨 둘과 함께 탑승... 두 팀 모두 열심히 바깥 사진을 찍어댐 갑자기 구름 속을 지날 때도 있었죠 구름 속을 지나고 나니 구름이 저 밑으로 보이네 그리하여 도착! 해서 기념 사진 좀 찍자 했더니 나무씨가 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