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テルまほろ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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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 아침식사&먹은것들 이것저것[3]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 아침식사&먹은것들 이것저것[3]

아침식사는 일식&양식 부페입니다. 첫번째 접시는 일식으로. 밥, 된장국, 찐감자,베이컨,고기감자조림,어묵, 두부,연어구이 소시지,오렌지주스. 역시 홋카이도답게 감자랑 연어가 맛있네요. 사진에는 안찍혀 있지만 우유도 맛납니다 'ㅠ' 두번째 접시는 우아하게(?)양식. 곡물빵과 크루와상, 햄, 커피.빵맛은 그냥저냥 역시 목욕 후에는 우유! 저는 커피우유 친구는 후르츠우유를 먹었습니다. 친구의 후루츠우유를 뺐어먹어봤는데 바나나우유와 딸기맛 우유를 섞은 듯한 오묘한 맛(...)커피우유는 평범하게 맛있었습니다. 밤에는 호텔방에서 마른오징어와 과자로 가볍게(?) 술판.이렇게 일본에서의 살찌는 밤이 지나갑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4년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저녁식사[2]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저녁식사[2]

식사는 리버티라는 부페 레스토랑에서 저녁아침 주고 11,000엔(약 11만원)인 저가 플랜이라 맛은 기대도 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첫번째 접시, 맥주는 홋카이도 한정인 삿포로 클래식. 즉석에서 구워주는 스테이크와 털게&대게, 가리비 간장구이 호주산인 듯한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도 적당히 구워졌네요. 하나도 안질기고 부들부들하니 맛있습니다. 게야 홋카이도가 본고장인 녀석들이라 싱싱하니 맛있고 가리비도 살짝 구워내 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닭튀김, 잎새버섯튀김, 연어알 닭튀김은 그냥 평범했고(...)버섯튀김은 금방 튀겨서 튀김옷은 바삭, 안쪽의 버섯은 촉촉~한게 맛있었습니다. 연어알은...말해서 뭐하겠습니다. 신선해서 입안에서 아주 톡톡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