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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8 posts![[하와이 오아후] 쿠아로아 공원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5/06/20/c0014543_55854f2a69fa2.jpg)
[하와이 오아후] 쿠아로아 공원 산책
이제 카메하메하 하이웨이를 타고 동부해안을 달립니다~ 이름이 웬지 드래곤볼 생각나게하는 ㅎㅎ 뭔가하고 찍고 보니 와이칸 컨그리게이셔널 처치 묘지라고 합니다. 자유로워 보이고 꽃밭인게 좋았네요. 여유로워 보이는 한 컷~ 주차공간도 많아 좋았는데 도착하자마자 비슷한 체형의 한분이 ㅠㅠ 그네도 타고 있던~ 분위기가 여유롭고 좋았네요. 여기서 점심도 먹으면서 구경하고 한타임 쉬었습니다. 보드에 서서 노젓는 패들보드도~ 안빠지고 쭉 가는게 신기하더군요. 즐거운 아이들~ 모콜리이(Mokoli`i)섬이 장식한 해수욕장 애들도 놀만큼 수심도 괜찮고 방파제가 설치된 구간도 있어 안전하게도 놀 수 있어 보입니다. 중국인모자 섬이란


HND-GMP (NH867) 탑승기
2015.6.10. 항공사 : ALL NIPPON AIRWAYS (NH/ANA) 구간 : 도쿄/하네다(HND) - 서울/김포(GMP) 편명 : NH867 기종 : B777-300ER 비행시간 : 약 2시간 10분 약 8박9일간의 일본 방문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늘 그렇듯이 귀국은 체력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짜증나는 일중 하나입니다. 누나네 집이 위치한 오지역()에서 하마마츠초역(浜松町)까지 곧장 가는 게이힌 도호쿠선(京浜東北線)을 타도록합니다. 오지역(王子駅)13년전의 일이군요.처음 일본에 왔을때 가장 처음 왔던 곳이기도 합니다.당시 숙소가 이 근처에 위치해 있었거든요. 나름 23구(기타구)입니다만, 어째 23구같지 않은 느낌이 팍팍;; 게이힌 도호쿠센에

방콕의 거리
지난 주말을 끼고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태국 방콕이었는데, 동남아시아는 처음이다 싶었더니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알겠더군요. 가마솥 안에 들어앉은 듯한 무더위와 습기; 아 내가 오래전 캄보디아에 갔봤었구나;;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 몇 장 정리삼아 올립니다. 숙소 근처의 벤자시리 공원. 호텔과 백화점들 사이에 있어서 그런가 작아도 깔끔? 공원 옆 엠포리움 쇼핑센터에 있는 TCDC(Thailand Creative & Design Center). 이탈리아 카로체리아에 관한 서적들이 많았지만 침만 삼킬 뿐; 아속 BTS 역 앞의 수다 레스토랑. 관광객 상대 식당 치고는 현지 분위기도 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맞은편 터미널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