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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일출을 보러 어두운데 올라왔던 마카푸우 트레일을 내려가면서는 제대로 볼 수 있었네요. 중간중간 보수공사가 한창이던데 마치 이젤같아서 한 컷~ 왜 저렇게 박아놨는지 모르겠더군요. ㅎㅎ 길에 선인장들이 많은데 낙서들도 많던~ 외국애들도 참 ㅋㅋ 일출길에 어울리는 문구는 마음에 들었네요. 우리조 그림자 셀카 한 컷~ 하산하산 빙글빙글 돌아내려가는~ 안쪽이 주차장이고 직선대로가 일출보러 열리기 전에 댄 차들 ㅋㅋ 해수욕장같은데서는 견인하고 딱지붙이고 그러던데 여기는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다행히 무사하던 ㅎㅎ 코코헤드 뒷면도 한 컷~ 하와이에서 많이 보였던 새인 Brazilian Red-crested Cardinal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오아후에서의 2일째!! 일출을 어디서 보느냐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의견을 나눴었는데 처음엔 다이아몬드 헤드를 갈까 했다가 6시정도부터 열어준다는 정보에 포기하고 (이때 일출시각이 5시 50분대;;) 마카푸우 등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겨울같이 해가 늦게 뜰 때라면 볼 수 있겠더군요. 어쨌든 새벽길을 달리고 달려서 아직 주차장 입구는 막아놔서 들어갈 수 없었지만 잘~대고 맛폰 불빛에 의지해 올라갔는데 길도 잘되어 있고 하나라서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서서히 날이 밝아와서 나중엔 불빛도 필요 없이~ 등대 트레일은 편도 2km정도인데 다들 빠르게 올라가서 저질체력인 저는 헉헉대며 올라갔네요. ㅎㅎ 안전바가 달린 전망대에 다같이 해를 기다리고 있는데 딱 도착한 커플이 안전바

4박 5일 동안 오사카에 갔다오겠습니다.

4박 5일 동안 오사카에 갔다오겠습니다.

꽃무늬 카메라 케이스에 신경 쓰면 지는거죠. 아직도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오키나와에 갔다왔으며, 올해 역시 같은 루트를 통해서 오사카에 4박 5일 여행을 갑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오전까지 업무를 마치고 오후에 반차를 낸 다음에 서둘러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서 밤에나 오사카에 도착하고 마지막 날도 오전에 귀국하는 일정이지만, 오키나와 갔을때는 2박 3일 일정에 마지막 날은 오전에 귀국이라서 2배 이상 이득을 본 느낌이 드네요. 작년 오키나와에 갔을때는 이래저래 판단을 잘못해서 기대만큼 많이 보지 못했기에 만족감 못지않게 아쉬움도 컸지만, 이번에는 일정도 늘어났고 그만큼 여유도 있으니까 작년을 반성삼아 열심히 여행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무튼 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니까 전

[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

[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6일

멀리서부터도 파도를 타는 서퍼들의 모습이 보여 들린 샌디 비치입니다. 해가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보드를 가지고 들어가는~ 자세한 규정은 모르겠지만 안전요원이 퇴근하고서도 수영시간은 자율같아 보입니다. 외곽은 또 외곽대로 풍경이 괜찮고~ 그래도 역시 제일 눈길을 잡은건 서퍼들이었네요. 겨울보단 못하다지만 여름파도도 한국과 비교해서는 대단하더군요. 자체적으로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던~ 정말 기분 좋을 듯~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드 빌려서 한번 타보고........는 싶지만 수영을 못해서 ㅠㅠ 작은 파도에도 돌아나가는 솜씨가 ㅎㅎ 그리고 이 모든걸 바라보고 있는 아이 부러움일지 기다림일지~ Sandy Be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