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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24일

귤젤리가 하루 세개씩 먹어야한다는데 왜이리 맛있을까 라면서 일단 세 조각 입에 넣고 정리 시작. #1 이른 기상, 아침부터 나와서 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밴쿠버에 유명한 브런치 가게가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봤다. 줄이 길었다 + 사진도 안찍어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정말 유명한 가게였던 것 같다. 아침은 결국 그렇게 스벅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이게 존맛이었다...... 그치만 역시나 사진이 없다. (오늘도 날씨가 좋았다, 적당한 구름과 선선한 날씨가 아주 맘에 들었으나) 날씨도 참 좋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 며칠 더 밴쿠버에 머무르며 잉여거리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으나 오늘이 이제 오로라를 보러 가는 날! (이라고 해봤자 하루만에 가는거면서)

2015.11.21 일본-도쿄

2015.11.21 일본-도쿄

Sky, Star, Sirius!|2015년 11월 23일

두근두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여행의 아침이 밝았습니다!가기전에 아침부터 가방정리 끝내고 이불을 빨래하고 널고 공항으로 출발!그렇게 도착한 인천공항에서 이번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탈 비행기 에어버스사의 A-321-200입니다!3인석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는데 창가석에 앉게 되었습니다!사실 창가석으로 예약했습니다 ㅋ출발을 기다리는 항공기가 많아서활주로 앞에서 20분 가량 기다린 후 출발시간 보다 훨씬 늦게 이륙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하늘 위에!저 멀리 작게 보이는 달!푸른하늘과 거기에 걸려 있는 달이 보기 좋네요. 이륙 후 조금 지나자 나온 시내식소프트롤(버터), 초코케익? 소바(소바소스) 밥, 생선찜? 고기조림?대충 그런겁니다.위에 컵은 처음에 뭐지?하고 소바소스를 담아 먹는 건가 했는데

2015.08.22. 인천 -> 밴쿠버

2015.08.22. 인천 -> 밴쿠버

2015 |2015년 11월 23일

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 키보드를 들고 타이핑을 하는데 키보드가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시작. #0 2015, 8월. 오로라와 침대칸 기차를 타고 록키산맥을 지나오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여행 간단하게 경로는 인천 -> 밴쿠버 -> 옐로나이프 -> 재스퍼 -> 밴쿠버 -> 홍콩 -> 인천 여행 준비물은 오로라를 제대로 찍겠다는 의지와 함께 구매한 E마운트 touit 12 mm 광각렌즈 (미쳤지 내가) 그리고 공항에서 기다리는 무료한 대기시간을 더욱 무료하게 보내기 위한 책 한권과 (그래도 이건 다 읽었다) 옐로나이프 지역에서 할 일 없이 뭐할지 생각해야 하는걸 생각하기 위한 노트 한권과 (라고

경남 진주시 진양호~ 야간 진주읍성

경남 진주시 진양호~ 야간 진주읍성

네오루나|2015년 11월 21일

경남 진주에 있는 진양호이다.진양호는 일몰지로도 제법 유명한 곳이긴 하다. 안타깝게도 필자가 갔을 때는 딱히 일몰이 아름답지는 않앗기에 조금 아쉬웠으나그래도 풍광좋은 곳이긴 하다. 더블어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카페도 있으니 여러모로 좋을 것이다. 진양호 전망대에서 보는 풍광이 제법 볼만하다. 위키백과 등에서 볼 수 있는 가벼운 설명으로는 낙동강 유역 최초의 다목적댐인 남강댐의 건설로 형성된 호수이며진주시의 주요 식수원이라고 한다. 이곳에 가면 일년계단 이라는 소원의 계단이 있는데심시해서 한번 내려갔다왔다. 아래층에는 뭐 딱히 별 것은 없지만 호수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고더 내려가면 호수가까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 ​밤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