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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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2. 인천 -> 밴쿠버
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 키보드를 들고 타이핑을 하는데 키보드가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시작. #0 2015, 8월. 오로라와 침대칸 기차를 타고 록키산맥을 지나오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여행 간단하게 경로는 인천 -> 밴쿠버 -> 옐로나이프 -> 재스퍼 -> 밴쿠버 -> 홍콩 -> 인천 여행 준비물은 오로라를 제대로 찍겠다는 의지와 함께 구매한 E마운트 touit 12 mm 광각렌즈 (미쳤지 내가) 그리고 공항에서 기다리는 무료한 대기시간을 더욱 무료하게 보내기 위한 책 한권과 (그래도 이건 다 읽었다) 옐로나이프 지역에서 할 일 없이 뭐할지 생각해야 하는걸 생각하기 위한 노트 한권과 (라고

미국 북서부 여행을 시작하며/ 미국 워싱턴 주 벤쿠버
여름방학이 된지 한 달이 되었다.남은 한 달이 넘는 방학을 미국에서 보내게 되었다.미국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신 그 곳으로 ^^난 정말 럭키걸임이 확실하다 ;) 우리 집은 한국에서 13시간 정도 걸리는 미국의 북서부 워싱턴(Washington)주의 벤쿠버(Vancouver).벤쿠버? 엥? 캐나다에 있는거 아닌가? 맞다. 근데 미국 워싱턴 주에도 벤쿠버가 있다. 잘 모르겠다 싶으면 오리건 (Oregon)주의 포틀랜드(Portland)라고 하면 쉽겠다. 미국 전도에서 확인 해 본 벤쿠버와 포틀랜드 맨 밑 동그라미 표시가 우리 집이 있는 벤쿠버이고 이번 스테이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와 북쪽으로 올라가며 올림피아 Olyimpia타코마 Tacoma시애틀 Seattle------------------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