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2. 인천 -> 밴쿠버

2015 |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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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2. 인천 ->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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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15년 11월 23일

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 키보드를 들고 타이핑을 하는데 키보드가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시작. #0 2015, 8월. 오로라와 침대칸 기차를 타고 록키산맥을 지나오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여행 간단하게 경로는 인천 -> 밴쿠버 -> 옐로나이프 -> 재스퍼 -> 밴쿠버 -> 홍콩 -> 인천 여행 준비물은 오로라를 제대로 찍겠다는 의지와 함께 구매한 E마운트 touit 12 mm 광각렌즈 (미쳤지 내가) 그리고 공항에서 기다리는 무료한 대기시간을 더욱 무료하게 보내기 위한 책 한권과 (그래도 이건 다 읽었다) 옐로나이프 지역에서 할 일 없이 뭐할지 생각해야 하는걸 생각하기 위한 노트 한권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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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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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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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힐링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가보니 * 다낭 Da Nang 4월의 다낭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 중 하나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활동하기에 매우 쾌적한 날씨를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은 건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맑은 날이 이어지며 미케비치의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은 그 자체로도 충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다낭은 바다와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여행지로 바나힐과 호이안 같은 근교 관광지까지 더해지면 짧은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해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저녁에는 한강 주변의 야경과 용다리 불쇼까지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