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Posts
8779 posts
이탈리아 여행; 나폴리
연말연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의 사진 아카이브. 보통 이탈리아 여행이라면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필수에다 밀라노를 추가하던가 하는게 보통인데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고위도에 내륙 깊숙한 베네치아와 밀라노를 빼고 대신 따뜻한 나폴리를 넣었죠. 사실 나폴리 자체보다 아말피를 가기 위한 전초기지의 성격이 더 강했습니다마는^^; 위 장소는 기차역에서 시내 중심부로 가던 길의 엔리코 드 니콜라 광장. 최근 제 국내 여행의 테마가 성당 답사였는데, 가톨릭의 본산인 이탈리아에는 성당이 실로 가득~ 본의아니게 성당 여행 해외편이 진행된 결과 돌아와서 보니 사진의 절반 가량이 성당 관련;; 이 장소는 나폴리 대성당(두오모)의 측면이 보이는 어디쯤일 겁니다. 성당 자체의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사실 5일차라고 적기에도 좀 민망한데요. 왜냐하면 아침부터 공항에 갔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아침 먹을 시간에 나가야 하니까, 부랴부랴 짐을 꾸리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공교롭게도 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산도 있고 (덕분에 발목이 아팠지만)신발도 두꺼운 녀석이라는 점인데, 그래도 짐이 있는데 비가 오는건 여러모로 걸리적거리죠.아무튼 [간사이 공항]까지 가기 위한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역시나 국제공항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더군요.밖을 보니까 비가 그쳤습니다. 그나저나 귀국해서 가족을 비롯해서 아는 분에게 나눠줄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 면세점에 갔는데, 이른 시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바람에 하마터면 늦을뻔했네요. 이런 - 밥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기내식이더군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사실상 작년 6월 오사카 여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날 오전이 귀국이라서요.아무튼 [가이유칸]도 잘 보고 가니, 다음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공교롭게도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덴덴타운과 다소 거리가 있어서 둘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덴덴타운으로 가기로 했죠. 사실 만다라케 갔다가 덴덴타운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았습니다.덴덴타운(정확히 말해서 '오타로드'쪽) 내의 자전거 주차장이 눈에 띄네요.골목에도 덴덴타운 특유(?)의 오오라가 느껴지는 간판입니다.그나저나 이곳은 우리나라의 한복 골목 비슷한 분위기네요.작년 2분기 AT - X 방영작들이 박힌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연히여기에서 좀 질렀는데, 문제는 가장 몸값이 비싼 녀석을 체크카드로 구입했다가 다른 곳에서 같은 제품이 가격도 더
![[1일차] 터키/스페인에서 포르투갈까지 #1 - 이스탄불편](https://img.zoomtrend.com/2016/01/05/a0037706_568b6c99bad41.jpg)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