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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피렌체
나폴리에서 시작해 아말피 해안을 찍고 다시 북쪽으로 올라와 이번엔 피렌체입니다. 피렌체, Firenze, 플로렌스, 꽃의 도시, 이름은 참 캬~ 많이 보려면 부지런을 떨어야 하겠기에 아침은 시장에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피렌체 기차역에서 동쪽으로 두 블럭쯤 들어가면 중앙시장(Mercato Centrale)이 나오는데 그 1층의 네르보네라는 가게가 곱창버거로 아주 유명하다나. 먹어보니 간만에 고향의 맛이!? 피렌체, 그리고 그를 포함한 토스카나 지방의 전성기는 뭐니뭐니해도 메디치 가가 집권했던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토스카나 대공국 시절이겠죠? 그에 따라 먼저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부터 보기로 합니다. 이 궁전은 가문을 피렌체의 권력자로 끌어올린 코시모 데
![[15년 7월 큐슈]접대냥이 있는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16]](https://img.zoomtrend.com/2016/01/24/a0016483_56a46c9e8cf7d.jpg)
[15년 7월 큐슈]접대냥이 있는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16]
우레시노에서 묵었던 온천여관인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입니다. 아는분이 지난번에 묵었는데 정말 좋았다고 추천을 해줘서 예약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써서 방에 내탕&노천온천이 딸린 방에서 숙박 가격은 2인 기준 인당 1.8만엔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저녁&아침식사 포함 가격입니다) 웰컴티와 과자,과자는 땅콩과 깨가 들어간 달달한 센베 방은 이런 느낌입니다. 방에 있는 창에서 내려다보이는 바깥 경치 돌로 만든 내탕 과 바깥에 위치한 노천온천, 나무로 만든 받침대가 있어서 목욕을 하며 독서나 음주(!)를 할 수 있습니다. 미인의 온천이라는 이름답게 물이 정말 좋습니다. 물이 화장수마냥 매끈매끈한게 피부가 좋아지는게 보이는

2015 유럽여행 독일로텐부르크(Rothenburg) - 크리스마스 박물관/마켓 쾨테 볼파르트 Kathe Wolfahrt
▼ 로텐부르크Rothenburg 광장에서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는 크리스마스 박물관Käthe Wohlfahrt ▲ 귀여운 장식들. 꼭 상징적인 크리스마스(초록,빨강이나 산타 등등) 장식이 아니라도 작고 귀여운 목각인형들이 많이 있다. ▼ 더 안쪽으로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한다. 움직이는 것들도 많고 진짜 규모가 크고 너무너무 귀여웠다. 어떤 미국 초딩소녀들은 한 바구니 잔뜩 장식품을 사갔다. 나도 급뽐뿌가 왔으나 우리 나라 혹은 우리 집은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장식이라고 해봐야 트리에 전구 휘감은게 전부인데 저거 한 두개 사가봤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L언니의 한마디. 모든건 집적효과.라는 거. 한두개 말고 왕창, 이렇게

2015 유럽여행 독일 3일차 - 로텐부르크(Rothenburg), 딩켈스뷜(Dinkelsbuhl)
▲ 2015년 7월 28일 유럽여행 3일차 독일, 뷔르츠부르크Wurzburg에서 로텐부르크Rothenburg로 출바알~ 오늘은 로텐부르크를 들러 딩켈스뷜Dinkelsbühl까지 가는 게 목표 ▲ 우앙, 로텐부르크에 도착! 예쁘다!!!!!! 성문 밖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문 안쪽으로 들어갔다. 가자마자 알록 달록 예쁜 집 발견! 중심지인 듯한 곳을 따라 쭉 가보니 큰 광장이 나온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같이 뭔가를 바라 보고 있다. ▲ 뭘 보는 거임? 나도 나도 ▲ 할아부지 할모니 뭐 보시는 거에요? 대체 뭘 찍고 계시는 거임???? 뭐지. 대체 뭘 봤는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