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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 - Day 1, 2: 이스탄불, 자그레브
그나마 기억이 살아 있을 때 기록해두는 여행기. 이스탄불로 갈 때까지는 사진을 한 장도 찍지 않았다.이스탄불 도착해서도 호텔 찾아가느라 바빠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사진이 없다. 카다크 가든 이스탄불에서 하루 묵었고, 택시비 원화 기준으로 잔돈은 팁 주고 뭐 한다고 얼추 만 원쯤 썼던 것 같다.원래 호텔에서 공항 셔틀이 있다고 했지만 내가 도착한 시간엔 이미 운행이 종료되었기 때문에얼마든 무사히 호텔에 도착한 것만으로도 좋았다. 여행의 첫 기록은 다음 날 호텔에서 먹은 조식.터키 스타일의 조식이라는데, 음식이 특별히 엄청 맛있다거나 하진 않았다. 전 날 체크인을 하면서 리셉션에서 공항 셔틀 시간을 알아 보고,아침식사 후 늦지 않게 공항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2015 유럽여행 독일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 - 호텔 춤플뢰써(Zum Flößer)
▼ 오늘의 숙소는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의 춤플뢰써Zum Flosser 이제 와서 사전을 찾아보니 Flößer가 뗏목꾼이라는 뜻이란다. 호텔 벽에 뗏목 끄는 아저씨가 있네. ▼ 객실 내부. 저렇게 식탁 같은 테이블이 있는 개실 참 좋다. ▼ 맞은편엔 가방 놓는 선반이랑 화장실 ▼ 옷장도 아담하게 있음 ▼ 욕실은 협소하다. 하지만 역시 깔끔하다. ▼ 샤워 부스. ▼ 동네 마트에서 사 온 음료들은 시원하게 창가에. 근데 이 숙소는 도로변에 있어서 차 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긴 하다. (그래봤자 몇 대 안다니지만;;) ▼ 조식으로 따뜻한 소시지를 나눠줬다 (관련 포스팅)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 -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 오늘은 딩켈스뷜에서 출발해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 있는 벤츠 박물관 구경 하고 가다가 아무 도시에서나 1박!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7/29) 슈투트가르트, 넥카르텐츨링겐 ▼ 아우토반 달려 달려 ▼ 가는 길. 티티쿠페를 봐도 아무렇지 않다. 그냥 잘 어울린다.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에서 부터 차량 대시보드는 늘 우리 양말 건조대. 아, 기차 온다. ▼ 그래피티 하고 도망간 사람들 누굴까 ▼ 그렇게 달리다 보니 어느새 큰 도시 발견! ▼ 우아 처음 보는 현대식 건물! 잿빛 하늘과 잘 어울리는 콘크리트 덩어리들!!! ㅋㅋㅋㅋ ▼ 출구Ausfahrt

2015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박물관
▼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 박물관 ▼ 벤츠 박물관이라 벤츠가 많다. 시트로엥도 보이고. 닛산도 주차 완료. ▼ 주차장에서부터 전시라니. ▼ 입장권 끊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서 내려 걸어 내려오며 관람. 입장료는 보시다시피 8유로 엘레베이터가 세 대 인데 각 엘레베이터 마다 빔? 이런게 있어 영상을 쏜다. 그러면 엘레베이터가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면서 옆 벽면에 영상이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한다. 엘레베이터 모양이 뭔가 굉장히 미래지향적(?) ▼ 맨 꼭대기 층 첫번쨰 전시관. 아직까진 마차의 형태. ▼ 벤츠, 마임러, 마이바흐 ▼ 바로 그 아래층. 엄청나게 삐까번쩍. 클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