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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행 - 티베리아스와 카파르나움, 그리고 갈릴리 호수
티베리아스와 카파르나움(가버나움) 모두 갈릴레아(갈릴리) 호숫가에 위치한 도시 입니다. 갈릴레아 호수는 이스라엘의 최대 담수호로 이스라엘의 매우 중요한 식수원이기도 합니다. 가로 10km, 세로 20Km 남짓의 이 호수는 예수님이 물위로 걸으신 호수로 더 유명 합니다. [티베리아스로 향하는 77번 도로위에서 바라본 티베리아스 시내 모습] 사실 티베리아스는 이스라엘의 최대 휴양지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강릉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도시입니다. 3월초의 티베리아스는 매우 따뜻하지만 휴가를 즐길정도의 날씨는 아닌지라 호텔과 시내는 많이 썰렁했습니다. [90번 도로에서 바라본 갈릴레아 호수] 갈릴레아 호수는 날씨가 많이 흐리지 않았는데도 파도가 꽤 일어나더군요!제가 국내에서 갈릴리 호수만큼 큰 자연 호
![[거제도] 수선화 핀 공곶이를 향해 출발~](https://img.zoomtrend.com/2016/04/06/c0014543_5704aed1ddcef.jpg)
[거제도] 수선화 핀 공곶이를 향해 출발~
거제도 끝자락에 위치한 공곶이에 다녀왔습니다. 방송에서 봤을 때는 대충 봐서 몰랐는데 선착장까지만 차가 들어갈 수 있고 꽤 걸어야하더군요. ㅎㅎ 게다가 경사도 좀 되고~ 좀 더 들어가면 흙길이 나오며 본격적으로 꾸며진 탐방로가 나옵니다. 개인이 꾸몄다기에는 부지도 넓고 일꾼들이 있긴 했지만 꽤 힘드셨을 것 같네요. 내리막부터는 완연한 농장같은 느낌이 납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완성도있는 곳이 될 듯~ 그리고 급경사~ 내려가면서 좌우로 작은 다랭이 밭이 있어 거기도 꾸며지고 있는데 들어갈 수는 없지만 보기 좋았네요. 무스카리도 소담하니~ 경사가 심하다보니 모노레일이 있더군요. 레일이 구비구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오다이바의 건담과 아키하바라
역시 저같은 덕후에게 있어서는 오다이바하면 [다이버 시티 도쿄] 앞에 있는 1:1 건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언제 봐도 참 웅장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죠. 사실 맨 처음에 왔을때보다는 감흥이 덜한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평일이고 오후라서 사람도 좀 더 수월하게 봤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야간에 빛이 번쩍번쩍 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다이버 시티 도쿄 내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다음 장소인 [건담 프론트 도쿄]로 갔습니다.최근 무수한 악평을 받고시즌 1을 끝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 대한 설명이 눈에 띄네요.일단 무료 관람 부스인 건프라 부스부터 출발!! 구수하지만 크고 아름다운 옛날 건프라를 다시 봅니다.[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건프라들도 RG와 HG가 전시되어 있죠.건프라 자체의 퀄리티가
![[16HKG] 홍콩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애프터눈 티](https://img.zoomtrend.com/2016/04/04/e0030707_57021894a7085.jpg)
[16HKG] 홍콩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애프터눈 티
Cafe Gray Deluxe, The Upper House, Hong KongAFTERNOON TEA SET FOR 2 홍콩에 있는 4일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았다. 그 덕에 높은 곳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여유롭게 경치 감상하려던 계획도 어그러졌다. 하지만 분위기만은 최고였던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디럭스. 숙박하려면 70만원은 우습게 넘기는 곳이지만 애프터눈티는 오히려 홍콩 내 다른 호텔보다 저렴하다. (1인 235HKD, 2인 395HKD // 패닌슐라 더 로비 2인 628HKD, 그랜드하얏트 더 티핀 2인 656HKD) 예약도 홈페이지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음. 매일 오후 3:30~5:30 사이에만 진행한다. MRT의 Admiralty역과 바로 연결됨. (링크: 사전에 창가 좌석으로 부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