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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삼국지7 멍박전 5화 (완결)

[패러디] 삼국지7 멍박전 5화 (완결)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5월 28일

군주인 원소 사후, 조나라는 새로운 군주를 투표로 뽑게 됐다. CPU가 조종하고 있었다면 군주 직계 자손이 새로운 군주가 추대되었겠지만 여기선 그런 거 알짤 없다. 이멍박은 포함한 다섯 명의 중신, 이 다섯의 표결로 새로운 군주가 탄생하는 것이다. 천하의 대덕, 유비는 이멍박에게 한 표를 던졌다! 그 이외에 군사 전풍이 이멍박의 손을 들어주고 다른 중신들은 원소의 아들 중 유일한 생존자인 원희에게 표를 줬다. 드디어 이멍박이 투표를 할 시간이 왔다. 이멍박은 본인 스스로에게 투표했다. 이것이 바로 셀프 투표다. 원소를 모시던 장수로서의 염치? 체면? 그건 뭐임? 먹는 거임? 우적우적. 이멍박의 주군은 원소지, 원소의 자식들이 아니다! 이멍박은 자신을 포함해

[호로로로롤로] 진격의 초가스!

[호로로로롤로] 진격의 초가스!

47초 구간부터 지림 인벤 베스트보다 이게 원작제현이 잘 되어있네요 깨알같은 트타 로켓점프까지 ㅋㅋㅋ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2011)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5월 26일

2012년에 드류 고다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어벤져스의 감독, 연출을 맡아 명성을 날린 죠셉 워든이 드류 고다드 감독과 함께 공동 각본을 맡았다. 내용은 젊은 청춘 남녀들이 일행 중 한 명의 사촌이 구입한 숲속 오두막집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초자연적인 현상을 접하게 되는데, 누군가 그 모든 걸 지켜보고 조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언뜻 보면 정통적이면서도 진부한 스토리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걸 풀어내는 방식이 정말 획기적이다. 일단 한 줄로 줄이면 ‘호러 영화의 주인공 일행을 대상으로 한 리얼리티쇼’다. 외딴 곳에 놀러간 젊은 청춘남녀들이 괴물들에 의해 죽음의 위기에 직면한 상황을 누군가 관측하고 조정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정말 신선하다. 발상부터 놀라운데 전

기어와라! 냐루코양W 06화 패러디 정리

기어와라! 냐루코양W 06화 패러디 정리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5월 18일

오늘도 너무 많은 패러디에, 시작 전부터 떨려요;; ㅜㅜ 전부 정리하는 데 얼마나 걸리려나... ↓ 6화의 패러디들! -스폰서 영상 기준 ▶ 터져라 리얼충, 사방으로 터져라 시놉스! (00:26, 쿠우네) 의 '릿카'의 변신 대사에요 2012년을 뜨겁게 달군 대사이기도 한, 참으로 중2병적인 대사죠 ^^;; ▶ 원념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면 좋겠네요 (00:37, 냐루코) '시이나 타카시'의 '고스트 스위퍼'에 나온 대사에요 다른 패러디로 보는 의견도 있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 소년은 언제든 마이 달링 (01:19, 쿠우코) 이 역시 다른 패러디로 보시는 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