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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독교 최초의 두 성자
[가상역사] 대한제국의 세 장군이자... 마독교의 성자 (두 사람을 표현한 가장 오래된 흑백 판화로 알려진 것) 한 분이신 카나메 마도카 '마느님'의 행적이 전 우주로 퍼질 수 있었던 이유는 마도카교 자체의 특성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고 따른 종족을 불문한 남녀노소 영웅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도카의 생전 친구들인 성녀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행적을 기록한 복음사가나 신앙을 지킨 순교자, 그리고 은거하여 수련한 은수자 들에 이르기까지 성자들의 종류는 다양했는데.. 위의 두 사람은 최초의 성자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었다. '복음사가 성 우로부치 이프시시무스' *주요 저서로는 '우로부치 서간문'과 '반역 묵시록'이 있다. 원래 그는 탐정소설을 집필하는 사무라이 명가의 후손이었다. 당시 에

나에겐 라푼젤 >>>>>>>>>>> 겨울왕국
우선, 한 가지 분명히 해둘 것은 겨울왕국은 무척 재밌고, 좋은 애니메이션임엔 틀림없다는 것이다. 다만 나에게 있어 상대적으로 라푼젤보단 그 감흥이 덜했다는 것 뿐. 3D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던 나는 라푼젤 이 장면 하나에 제대로 꽂혔다. 내 곁에 저 등불이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 그 찰나의 감동이 너무도 커서 라푼젤과 비교하는 평을 하는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보게 되었다. 겨울왕국은 올해 내가 네 번째로 본 영화다. 가기 전에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라푼젤을 본 사람은 재밌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반면 스토리에 대해 안좋은 평을 하는 것도 꽤 들었다. OST는 미리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듣자마자 떠오른 건 "WICKED"!!! 영국 여행 때 뮤지컬 위키드를 봤었고, OS

하프라이프2의 월터화이트 에디션
"하이젠버그와 함께라면 어떤 악당이든 수명이 반토막 날 것이다" - IGN 4/5 "이건 게임이 아냐... 순도 99.1%의 예술이다" - Gamespot 4.955/5 진짜 싱크로율이;; 아예 고든프리먼이 월터 리즈 시절로 보일정도
한국 영화감독들이 스타워즈 시리즈를 만들면
오비완은 요, 말이 너무 많아요. 다스베이더, 넌 누구냐? 이럴려고 그러지? 안돼. 스스로 알아내야지. 아, 먼저 누구냐 그리고 그 다음에 왜냐. 문제 풀면 언제든지 찾아와. 채점해줄 테니까. 아마 결투할 시간 없을 걸. 나, 심장이 약해서 모터 달고 살거든. 노루가 사냥꾼 손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이 새가 그물 친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포스로 스스로를 구원하라. 당신의 혀가 파드메를 임신시켰다니까. 아나킨의 OO가 아니라 오비완의 혓바닥이 !! 파드메랑 난 다 알면서도 사랑을 했어. 루크와 레아 너희 둘도 그럴 수 있을까? 웃어라. 포스가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고 제다이 제자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