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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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월드 (Cool World.1992)
1992년에 랠프 박시 감독이 만든 코믹 판타지 영화. 킴 베신저, 브래드 피트, 가브리엘 번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1945년에 제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가 갓 제대한 프랭크 해리스가 라스베가스에 사는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 함께 드라이브를 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해리스 본인은 중상을 입고 정신을 잃었다가 현실 세계와 만화 세계를 잇는 연구를 하던 위스커스 박사에 의해 만화 속 세계 ‘쿨월드’로 소환되어 본의 아니게 그 안에서 살게 됐는데,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만화 세계의 미녀 홀리 우드가 해리스에게 접근했지만 그가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자.. 그로부터 47년 후인 1992년에 현실 세계에서 아내와 아내의 불륜 상대를 살해한 죄로 구금당했다 만기 출소한 뒤, 그때의

언제나 재미있는 지미 팰런과 팀버레이크 (History of Rap 6)
며칠 전 [지미 팰런 투나이트 쇼]에서 지미 팰런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또 한차례 힙합 메들리를 공연했다. '히스토리 오브 랩'이라는 제목의 이 퍼포먼스를 시작한 것이 2010년, 거의 1년에 한 번씩 하는 투나이트 쇼의 정기 이벤트가 됐다.익살맞은 표정이나 노래에 해당하는 래퍼들의 제스처와 춤, 목소리까지 훌륭하게 흉내 내는 걸 볼 때마다 이들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괜히 된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의 하우스 밴드인 루츠의 연주도 완성도를 높이고 가사를 고려해 메들리 순서를 구성한 것도 섬세함을 느끼게 한다. 실제 힙합 듀오보다 더 찰떡궁합 같은 듀오다.
팀포트리스2, 핫라인 마이애미2 패러디
맙소사 순간 요도가 움찔거렸다 단순 시네마틱 패러디 영상이지만, 이거 보고 정말 모드가 탄생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팀포2의 익살스런 분위기와 핫마2의 묵직한 분위기가 안어울릴 것 같았는데, 오히려 팀포2의 경쾌한 분위기가 그 특유의 광기를 더 살려주었다는 것이 포인트. 정말 좋았다. 개인적으로 핫마2의 스토리를 워낙 묵직하고 컬트스런 스토리로 보고 있다. (아포칼립스(?)익스플로이테이션스러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뉘앙스의 게임이어서, 이런 패러디나 리메이크가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맘이 솔직히 많다. 개그보단...;
혹시 스미레코와 해○포터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 관련 : 서클 황혼프론티어 C88 신작 "심비적악곡집 우사미스미레코와 비밀의 방"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정보가 나온 동방심비록의 사운드트랙, "심비적악곡집 우사미스미레코와 비밀의 방 深秘的楽曲集 宇佐見菫子と秘密の部室" .. 왠지 제목으로부터 강력하게 느껴지는 해리포터 패러디 요소 덕분에 서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지더군요. 단순한 제목 패러디 외에 더 깊은 의미가 있다면 무엇과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일단 국내에 나온 책 이름과 일본에서 나온 책이름이 미묘하게 다른 것 같아 확인해보니 이렇더군요. 정발판 제목과도 비교해보면... 위키피디아 해리포터 시리즈 항목 참고 일판 원어 / 일판 번역 / 정발판 제목 ハリー・ポッターと賢者の石 / 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