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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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플레이한 게임들 상주기
2018년....이라고..... 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 2017년 외계인 갈아넣기 상 호라이즌 제로 던 그동안 씹좆망겜만 만들던 우리 게릴라가 달라졌어요....(눈물) 셐스하는데 신발문양따윈 중요하지않아 상 페르소나5 근데 솔까 욱일신발 신은 새끼가 제일 개새끼임. 와사비 치킨에서 황금 올리브 치킨으로 진화 상 니어 오토마타 전작이 너무 씹똥쿠소게라 참아주기에는 진짜 토할거 같았다...장하다...
일뽕 거하게 들이키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
"일본 게임은 XX다!" 망언 5년 후 성적표 '2017년은 일본 게임산업이 다시금 게임산업의 메인스트림임을 증명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역대 최고의 게임을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될 것이 확실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비롯해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니어: 오토마타, 페르소나5 등 여러 장르의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들 '투탑'의 뒤를 든든하게 받쳐줄 수 있는 게임들이 자리했다는 것과 이들 게임들이 독특한 세계관과 잘 짜여진 시나리오 전달방식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괄목해서 바라볼 부분이다. 특히 소재 우려먹기, 세계관 우려먹기가 횡행했던 올해 서구권 게임들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 올해 AAA게임계가 흉년인거 가지고 참 오바질
JRPG의 고아들 ver 2017
JRPG의 고아들 ver 20172017년 한 해가 끝나가 돌이켜보니, 한국 정식발매를 기준으로 JRPG라고 불리는 장르의 대작 세 개를 모두 플레이했다. 플래티넘 게임즈와 스퀘어 에닉스가 손을 잡고, 요코 타로가 디렉션을 맡은 , 아틀라스가 오랜 연기 끝에 내놓은 (일본에선 2016년 발매), 모노리스에서 연말에 닌텐도 스위치로 내놓은 총 세 작품이다. 아직 가 중반부에 겨우 진입한 것도 있는데다가, 이 셋을 각자 리뷰하는 것보다도 셋의 내러티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을 언급하는 편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통항이란, 이 세 JRPG의등장인물들이 어린아이들 그것도 고아(孤兒)라는
![[페르소나5] 2회차 완료, 플라티넘 득](https://img.zoomtrend.com/2017/09/04/c0147642_59accc5815898.jpg)
[페르소나5] 2회차 완료, 플라티넘 득
2회차 쌍둥이 격파를 끝으로 플라티넘 트로피 완료.2회차부터는 1회차때 만들어놓은 요시츠네로 후딱 깼지만 주요 이벤트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트로피 중에 제일 짜증나는 건 역시 레트로 게임 올 클리어[황금손가락]였는데, '호혈사 일미'클리어땜에 미치는 줄 알았다. 오히려 제일 겁났던 후타바 트로피가 생각보다 빨리 얻었다. 144시간동안 지루함을 못느끼고 했으니 간만에 게임값이 아깝지 않은 JRPG였다. 다른 트로피랑 기타 요소는 1회차때 다 달성해서 2회차때는 커뮤 달성에 따른 장식품 수집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삭막한 조커의 방이 나름 화사해진 것 같은 기분!(잭프로스트 인형 커여워...) 페르소나5는 완전판이나 포터블 나오면 다시 하고, 당분간은 드퀘11로 달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