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SON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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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CRIMSON PEAK"의 2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기예르모 델 토로 작품중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싫어하는게 블레이드 2 정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기대되는 요소가 정말 만많은 편입니다. 몇몇 분들은 아예 델 토로가 자신의 주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고까지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약간 더 보고 있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유령을 보는 여자와 귀신 들린 집이라는 테마를 아예 결합한 스타일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와주면......이건 제대로 무섭겠다는 생각이 드

기예르모 델 토로의 공포영화, "Crimson Peak" 예고편입니다.
생각해보면 기예르모 델 토로도 참 묘한게, 영화들을 참 돌고 돌아서 이 영화를 찍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예정된 영화는 꽤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앞으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 것은 확실하죠.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갔는데, 이 영화 역시 주요 배역이 바뀌는 상황이 일어났었죠. 지금 예고편으로 봐서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초기에는 차선이었다는 이야기죠.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죽여주는군요.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편의 수익으로 인해서 계속 설왕설래만 하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가 돌고 돌아 적어도 최근에 "퍼시픽 림" 이라는 로봇물을 개봉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바이럴 마케팅으로는 적으도 그가 영화판에서, 그것도 흥행판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걸게 하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이번에는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을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