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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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끄고 별을켜다'
세계적인 이상 기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고온 현상이 지속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폭우로 한 달에 올 비가 하루 만에 내리고 그러더라고요. 인간만을 위한 개발, 발전에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건 뒷전이었는데요. 이제는 다른 어떤 것들보다 자연, 환경을 우선시하는 추세 같습니다. 구름이 뭉게뭉게 구름이 많은 것은 지구가 온도를 낮추기 위한 자정작용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요.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름을 볼 때마다 지구야 힘내! 이렇게 응원을 하고 싶더라고요. 지난 8월 22일은 제19회 에너지의 날이었습니다. 서울시 또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일 월요일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참여했습.......
[멋진 세계] 나의 죽음
살인죄로 복역을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 미카미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사회가 원하는 바와 자기 자신과의 변화를 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담담하게 연출했습니다. 야쿠쇼 코지의 연기도 너무 좋았고 잔잔하지만 생각할 바를 또 주는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범수적으로 복역을 마쳤지만 죄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거칠게 살아와 사회성이 떨어지는 미카미(야쿠쇼 코지)지만 따스한 사람들에 의해 변해가는 내용이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반에 깔려져 있는 야생성을 정말 잘 표현해줘서 좋았네요. 츠노다(나카노 타이가)와 요시자와(나가사와 마사미)의 콤비도 좋았는데 미카미의 폭력적인 모습을 보고 그만둔 츠노다에게 제대로 찍던가 아니면 도와

한화 ESG 사업개편 글로벌 모멘텀 건설 친환경소재
지구가 많이 아픈가 봅니다. 한 달 동안 내려야 할 비가 하루 만에 오는가 하면 이제까지 본 적 없는 더위가 지구를 덮었지요. 21세기에 코로나19라는 큰 질병으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있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 자연, 지구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 단위, 기업단위로도 말이지요. 사람들은 친환경 소비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화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에너지, 소비, 장비, 인프라 등 미래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하는, 미래를 선도할 새로운 삼각편대를 알아봅니다. 한화그룹의 모태라 할 수 있는 ㈜한화는 화약이나 방산에.......
[배드 럭 뱅잉] 루마니아산 요술 거울
원제는 Bad Luck Banging or Loony Porn으로 무삭제판으로 개봉되며 쉽게 접하지 못할만한 작품이라길레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만 하더라도 일본의 핑크무비같은 건가?? 싶게 정말 포르노급 영상이 나오는지라 애매하다~ 했는데 작중에서도 언급되다시피 예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다라는걸 다양하게 보여주네요. 3부로 나누면서 다양한 연출로 루마니아 사회를 고발하고 있는 작품이라 흥미로웠고 라두 주데 감독같은 감독들이 우리도 나와주길 바랍니다. 쉽지 않지만 볼만한 영화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미(카티아 파스칼리우)는 남편과의 잠자리를 찍었지만 그게 유출되며 명문 중학교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한 평판이 좋은 교사로 나옵니다.



